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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부터 새학기 수업 시작이네요..모두모두 힘냅시다! 아자~~ 작성자 참보라 작성시간 10.03.03
  • 안중근의사 사이버 분향소
    http://www.greatkorean.org/bbs/board.php?bo_table=memory
    작성자 대장정 작성시간 10.03.03
  • 부모로서 마음의 무거운 짐을 조금이나 내려놓고 쉴수있는 곳이 이곳이니 삶의 힘듬은 멀리 나라가고 있습니다.^^ 작성자 행복한 맘 작성시간 10.03.02
  • 작년 11월에 출판됐다가 올1월에 10쇄를 찍은 <양육쇼크>, 지금 읽고 있는데 먼저 읽으신분 없으세요? 아직은 뭐라 말하기 그렇네요... 작성자 에코누리 작성시간 10.03.02
  • 개학 첫날이네요. 몇일 전부터 개학날 일찍 일어나 학교가기 위해 늦잠자는 버릇을 겨우 고치고 오늘 세 아이 모두 정상적으로 학교에 갔습니다. 그래서 제가 좀 한가해졌네요.ㅎㅎㅎ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10.03.02
  • 밑에밑에님 글에 동감 1표... 카페(사교육걱정없는세상)가 이런 곳입니다.라고 잘 알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그냥 게시판만 죽~ 있어서 처음오면.. 조금 막막해요... 작성자 미니나그네 작성시간 10.03.01
  • 11시가 다되가는데 아이들이 아직도 꿈나라 네요 늦잠도 오늘이 끝이네요 방학때 하고 싶은일하고 실컷놀았으니 새학기에는 에너지 충만하여 힘차게 나아가길 빌며... 작성자 돌베개 작성시간 10.03.01
  • 들어온지 얼마 안되는 신참이 출첵을 겸해 몇 가지 질문 드릴께요. 우리 까페의 내용이 참 좋기는 한데, 뭐가 어디에 있는지 알기가 어렵습니다. 제가 미련한 것일지도 모르지만 어리석은 중생들도 구원해 주옵소서.....ㅎㅎㅎ 등대지기 학교는 무엇인지, 어떻게 신청하는 것인지, 우리 까페의 취지라든지 하는 것을 대문에서 쉽게 볼 수 있으면 좋겠어요. 아니면 등대지기 학교의 공지사항이나 학교 안내에는 나와 있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아님 나와있는 곳이 있는데 제가 못찾는 걸까요? 작성자 stellasong 작성시간 10.03.01
  • 2월도 이렇게 가네요. 연휴 잘 보내고 새로운 마음으로 3월을 맞이해야겠어요.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10.02.27
  • 컴 앞에 이제야 앉았습니다. 회원으로 가입해서 글 한 줄 안남기면 역할을 안하는 것같아서 출첵 합니다. 작성자 신동명 작성시간 10.02.27
  • 간만에 출첵입니다...등대지기학교 소개책자를 보내셨다는데...저 주소가 바뀌어서요...어디에다 바뀐 주소를 올려야할까요? 한동안 친정에 있어야 할 것 같아서요... 작성자 은갱이 작성시간 10.02.27
  • 처음 왔어요. 아깝다 학원비 책자 저도 볼수 있을까요?
    좋은 시간 보내세요
    작성자 심청이 작성시간 10.02.26
  • 출석합니다 작성자 현명어멈 작성시간 10.02.26
  • 3월 8일 국방의 의무를 지러 갑니다~ 다들 건강하시구요! 응원하겠습니당 ㅋㅋ 작성자 인비 작성시간 10.02.26
  • 등대지기 학교 관련 바람쐬고 가네요~~~^^' 작성자 토정신과학쌤 작성시간 10.02.26
  • 어제 오늘 날씨가 흐리네요..주말 잘 보내세요~^^ 작성자 별빛나라 작성시간 10.02.26
  • 뭐라도 해야할 것 같은 날씨입니다 , 모두들 봄날처럼 상큼하시길~~^^ 작성자 나무가 좋다 작성시간 10.02.26
  • 유치원에서 선생님들께서 7살된 저희 딸을 수업평가한 내용보고 넘 심란해 하고 있는 엄마예요... 주관을 가지고 살아보려 하는데 넘 자주 흔들리는 엄마네요... 심란해서 출석하고 갑니다...^^ 작성자 나는 엄마다!! 작성시간 10.02.26
  • 몇일동안 뛰어다닌 일이 오늘에서야 어느정도 마무리되었네요. 금메달 딴 기분이 이럴까? 몸은 힘들지만 엄청나게 기분 좋네요.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10.02.25
  • 출석
    작성자 빵순이 작성시간 1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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