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느라 피곤하다 아이들 키우느라 피곤하다는 핑계로 남편에게 참 많이 소홀했네요...새벽 5시에 나갔다 밤 11시 12시에 들어오는 남편 배웅해 주고 맞이해줬어야 하는데 아직 어린 둘째(4세)를 재우다가 잠이 들고...회사에서 밥을 다 해결하니까 쉬는 날 외에는 거의 아내의 따뜻한 밥 한번 얻어 먹지 못하던 남편..이런 아내를 잘 참아주더니 많이 힘들었나봐요 자기도 봐 달라고 하네요 그동안 기다려주고 참아준 남편을 위해 요즘 새벽 5시에 일어나고 들어올 때까지 절대로 잠 안자고 기다립니다 아침에 나갈때 홍삼차를 타줬더니 넘 좋아하네요^^부부에 대해서 생각해 보는 한해가 될 것 같습니다 모두 행복하세요~~~~작성자알라뽀작성시간09.12.10
오늘부터 제대로 제 일을 하고 있네요. 작은 공간이지만 제 공간(사무실)이 생겨서 무척 기쁜 마음입니다. 열명에서 열다섯분 정도 모임을 할 수도 있는 공간이라 언뜻언뜻 이곳 등대지기회원님들 모임이 떠오르곤 하더군요. 이곳 광명엔 모임이 없어 아쉽네요. 무료 장소제공 가능한데...ㅎㅎㅎ작성자악동작성시간09.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