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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즐건 주말 되세요~~~ 작성자 알라뽀 작성시간 09.12.12
  • 오늘 등대지기3기 여러분, 졸업여행 잘 다녀오세요 빵빵한(?) 1기 2기 선배들이 기둘리고 있겠습니다 작성자 돌베개 작성시간 09.12.11
  • 등대지기3기 여러분, 졸업여행 잘 다녀오세요~! 작성자 호마부모 작성시간 09.12.11
  • 북적북적... 바람직한 카페의 모습이죠. 요즈음 카페에 오면 마음이 좀 편하네요.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12.11
  • 주문한 새해 탁상용 달력이 도착했어요. 제가 좋아하는 정치인 모습과 글들이 새겨있어서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이 어지러운 세상을 두고 왜 혼자만 가셨는지... 남은 자의 어깨가 무겁습니다. 작성자 고토회복 작성시간 09.12.10
  • 일하느라 피곤하다 아이들 키우느라 피곤하다는 핑계로 남편에게 참 많이 소홀했네요...새벽 5시에 나갔다 밤 11시 12시에 들어오는 남편 배웅해 주고 맞이해줬어야 하는데 아직 어린 둘째(4세)를 재우다가 잠이 들고...회사에서 밥을 다 해결하니까 쉬는 날 외에는 거의 아내의 따뜻한 밥 한번 얻어 먹지 못하던 남편..이런 아내를 잘 참아주더니 많이 힘들었나봐요 자기도 봐 달라고 하네요 그동안 기다려주고 참아준 남편을 위해 요즘 새벽 5시에 일어나고 들어올 때까지 절대로 잠 안자고 기다립니다 아침에 나갈때 홍삼차를 타줬더니 넘 좋아하네요^^부부에 대해서 생각해 보는 한해가 될 것 같습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작성자 알라뽀 작성시간 09.12.10
  • 카페에 다양한 의견들이 올라와서 좋네요 그만큼 사교육이 심각하단 방증인것 같구요 아무튼 북적북적 활기차네요 작성자 돌베개 작성시간 09.12.09
  • 뭐가 뭔지 모르지만 카페를 천천히 살펴봐야겟어요^^ 작성자 오동통백설공주 작성시간 09.12.09
  • 아깝다 학원비- 한참 전에 신청해놓고 오늘에야 일만원 입금했습니다, 입금한 사람이름은 김*호(저희 남편이름)예요. 여기다 쓰면 이글을 사무실에 계신 단 한분이라도 보시겠지요?.. 추운겨울, 건강하세요~~ 작성자 드림 작성시간 09.12.09
  • 안녕하세요. 사절학에서 보고 와서 가입했습니다.^^ 작성자 모카케익 작성시간 09.12.09
  • 첨,들어와 인사하네요...자주 방문하고 싶네요 작성자 남형맘 작성시간 09.12.09
  • 오~~~랜만에 들렸네요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잠수타다 이제 왔네요 묵은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하긴 위한 심한 몸살을 앓다 돌아왔습니다 모두들 행복하세요 작성자 알라뽀 작성시간 09.12.09
  • 졸업여행 이틀전. 내일모레 뵈어요^^ 작성자 민들레친구 작성시간 09.12.09
  • 오늘 날씨가 흐리네요..이젠 정말 겨울인가봅니다. 작성자 단미 작성시간 09.12.08
  • 오늘 가입했습니다. 출첵합니다. 작성자 wstangel 작성시간 09.12.08
  • 쩝... 인터넷 돌아다니다 보면 자신의 황폐하고 저급한 정신수준을 당당히 과시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언젠가 철들겠죠. 작성자 초식동물 작성시간 09.12.08
  •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작성자 초식동물 작성시간 09.12.08
  • 오늘부터 제대로 제 일을 하고 있네요. 작은 공간이지만 제 공간(사무실)이 생겨서 무척 기쁜 마음입니다. 열명에서 열다섯분 정도 모임을 할 수도 있는 공간이라 언뜻언뜻 이곳 등대지기회원님들 모임이 떠오르곤 하더군요. 이곳 광명엔 모임이 없어 아쉽네요. 무료 장소제공 가능한데...ㅎㅎㅎ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12.07
  • 출첵 저도요. 작성자 오키 작성시간 09.12.07
  • 첫출첵 입니다^^ 작성자 청소년 지도위원 리 작성시간 09.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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