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교육걱정없는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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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실업극복 콘서트"가 내일 오후 3시부터 홍대 걷고 싶은 거리에서 열립니다.
작성자
대장정
작성시간
09.11.20
출첵
작성자
지각변동
작성시간
09.11.20
100만 서명운동에 동참해 주시고 아이들의 행복한 세상을 위해 소문 많이 내 주세요~~~
작성자
알라뽀
작성시간
09.11.20
처음 인사드려요 만나서 반갑습니다. 자영업이기에 늦게야 방문하게 되네요.
작성자
내일은 희망
작성시간
09.11.19
벌써 11월 말이네요. 연말이 다가 올수록 점점 바빠지는 것 같습니다. 언제부터인지는 모르겠지만 시간을 붙잡고 싶을정도로 세월이 빠르게 느껴지네요. 이런 느낌 나이들어간다는 건가요?
작성자
사랑을믿다
작성시간
09.11.19
등대지기 7강은 여행 좀 다녀오느라 못같네요, 주말이 바빠서(?) 주중에 다녀오느라고... ㅠㅠ 다음엔 꼭 8강 참석합니다! 오늘 하루 행복하세요 ^^~!
작성자
호마부모
작성시간
09.11.19
출첵하는 시간을 내기도 어렵네요. 모두들 감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고토회복
작성시간
09.11.19
ㅎㅎ 어제 등대 3기 7강 강의 듣고(직강이 첨이라..) 흐뭇~하여 출석첵! 합니다..^^ 온라인 스타(?) 스탭 선생님들...모두 한자리에서 뵙고 나니..오랜 숙원 성취한듯..ㅎㅎ 뿌듯~한것이 말이져... 한분 한분 저마다 많은 얘기 나누고 싶었지만, 그건 순전 제 욕심이구여...넘 바쁘시더라구여.. 모두들! 등대지기 모든 분들을 소중히 맞이하시는 모습에..."가족"이라는 표현들이 낯설지 않았습니당~ 실제 넘 귀엽고, 깜찍하기까지 하신 밀알간사님...지적 분위기 물씬 윤지희 선생님, 아이같은 웃음소리 송인수 선생님, 야성미 물씬~ 고야샘(고독한 야생마,,줄임말인가여??ㅎ),사진보다 백배멋진 초식동물샘!!! 모두 방가웠어요..^^
작성자
호호아지매
작성시간
09.11.18
출석. ^^
작성자
지각변동
작성시간
09.11.18
오늘도 무지 춥네요. 지난 주에 이어 이번주도 김장일꾼으로 불림을 받아 노동을 하였더니 몸은 피곤하지만 품삯으로 얻어온 김치때문에 김장 따로 안해도 되게 생겼어요. 집집마다 맛이 제각각이네요. 함께 김장하러갔던 자매도 내년부터 김장안하고 김장해주러다니면서 얻어먹어야겠다고 하더군요. ㅎㅎㅎ 모두들 김장은 하셨는지요?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11.18
이번주 토요일은 날씨가 좋아야 할텐데요. 파리공원 만남의 장소도 조금 변화했겠지요? 많이 나오셨음 좋겠는데...
작성자
민들레친구
작성시간
09.11.18
100만 서명운동에 동참해 주세요~~~~
작성자
알라뽀
작성시간
09.11.18
출첵~~~~.
작성자
노노
작성시간
09.11.17
100만 서명 운동에 동참해 주세요~~~ 요즘 39개월 아들 뭔가를 얻고 싶으면 "난 엄마 참 좋은데^^"혼내면"아빠보고 싶어 ㅠㅠ"으그그 모두 플루 조심하세요~~~
작성자
알라뽀
작성시간
09.11.17
갑자기 날씨가 추워지더니.. 급성축농증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여러분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힘내세요.. 화팅
작성자
브리짓 존스
작성시간
09.11.16
겨울바람이 선선하네요. 1년은 또 이렇게 지나가는 모양입니다.
작성자
예그리나
작성시간
09.11.16
행복한 한주 되세요~~~~
작성자
알라뽀
작성시간
09.11.15
내일 무지 춥다네요. 모두 감기 조심하시고 아이들 춥지 않게 옷 따뜻하게 입혀서 학교 보내세요.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11.15
며칠전 인사 나눈 윗층에 사시는 분이 교통사고로 입원하시는 바람에 갑자기 집에 네명의 아이들이 만화책 보고, 고구마 궈 먹고, 숨바꼭질 하고..... 오랫만의 한가함이 이렇게 분위기가 바뀌네요. 깨어나시지 않는다 하여 걱정했는데, 의식은 돌아오셨답니다. ㅠ ㅠ . 아이들을 위하여 지켜야 할 것이 많은 것이 부모이지요. 몸도 지키고, 마음도 지키고.
작성자
산수유
작성시간
09.11.15
춥지만 마음만은 따뜻하게 보내세요^^~~~!
작성자
호마부모
작성시간
09.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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