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자 연구원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저랑 내기하신 것 기억하세요? 아직 예외를 못 찾으셨나요? 못 찾으셨으면 제 대신 박지윤간사님께 맛있는 고등어구이 사주세요. 제가 박지윤간사님한테 내기 져서 사줄게 하나 있거든요~ ㅋㅋ. 어쩌면 저는 그 예외가 얼른 깨지기를 제일 바라는 사람일지도 모릅니다.작성자고토회복작성시간09.11.10
야심한 밤에 출석합니다~ 요즘은 모든 것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그것에 힘을 싣고 나아갈려고 나름 고전분투하고 있어요. 좋은 취지를 가지고 시작된 모임에 조금이나마 긍정적인 힘을 보태고 싶은 제 나름의 작은 소망이기도 합니다. 조장되었다고 축하해주는 울 아덜들 덕에.. 미진하게 느껴지는 조원들 반응에도 급당황하지 않으려 용쓰고 있네요.ㅎㅎ 감투가 체질이 아닌지라...ㅋ해서 해결 방법을 모색끝에 제 스스로 기꺼워 하며 할 수 있는 '자긍심'을 갖기로 했습니다요...왜냐면...여기는 분명...마땅히 옳은것을 향해 나아가고자 하는 꿈과 희망이 제대로 숨쉬는 일을 하는 곳이니까요...그래서 오늘도 즐거운 하룹니다~^^ 작성자호호아지매작성시간09.11.10
잘 나가는 단체일수록 비판을 겸허히 수용하는 자세가 필요함을 이곳에서만 두번째로 느끼네요. 나는 완벽하다. 완벽히 준비했다. 확신... 완벽한 것이 어디 있나요? 지난번 어떤분이 '비판을 고마워할 줄 알았는데...' 하신 말씀이 무척 아팠어야 하는데... 작성자악동작성시간09.11.06
정말 옳은 생각이고 좋은 생각인데.... 주변에 이야기 하다보니 현실의 벽은 너무 두텁더군요...아직 아이가 초등 입학 전이라 그런지 이 곳에서 본 이야기를 해주면 "모르는 소리마라" 면서 일축하는 사람들이 있더군요... 그래서 또 용기 얻고 공부 더 할라고 들어옵니다 작성자리틀마틴작성시간09.11.04
안녕하세요? 도움받고 싶어서 들어왔습니다. 저희 학교는 전남 목포에 있는데 여러여건상 성적이 매우 좋지 않답니다. 선생님들과 함께 이문제를 해결해보고자 애쓰고 있는데 학습상담을 내용으로 하는 좋은 연수가 있으면 받고싶습니다. 원격연수면 더욱 좋겠구요. 소개해주세요. 학교선생님들과 함께 할 예정입니다.작성자초록강작성시간09.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