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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 찬 바람에 떨어져 이리저리 뒹구는 낙엽을 보며 시인을 흉내내던 시절이 떠오릅니다. 작성자 고토회복 작성시간 09.10.27
  • 넘 오랜만이네요....다들 잘 지내시죠? 오늘 오후에 전국 휴교령이 내려질지도 모른다는군요.....조용히 수그러들어야 할텐데...걱정입니다. 작성자 안졸리나 작성시간 09.10.27
  • 가로수에 가을색이 짙어져가네요.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10.27
  • 아들 유치원 같은 반 친구가 신종플루 확진 판정을 받았어요! 오늘은 유치원도 못가고 '낙동강 오리알' 신세라 사무실 데리고 나왔습니다. ^^ 얌전히 혼자 잘 놀아야 일이 될텐데... 작성자 고야 작성시간 09.10.27
  • 동참합니다, 오늘 처음으로 작성자 만운 작성시간 09.10.27
  • 왔다갑니다^^ 작성자 알라뽀 작성시간 09.10.27
  • 꾸벅 작성자 dmswk 작성시간 09.10.26
  • 인사 드립니다 꾸벅---- 첨이지만 열심히 참여 하고 싶네요 꼬옥 필요한 정보 얻고 싶습니다 선배님들 조언 기다립니다 작성자 쟁할날 작성시간 09.10.26
  • 신종 플루 땜에 걱정입니다~ 남의 이야기인줄로만 알고 있었는데 어제 조카가 플루 검사하러 갔었습니다~ 우리집에 3개월된 아기가 있는데 다행히 열은 오르지 않았지만 언제까지 이렇게 유행할지 조마조마한 심정이네요~ 작성자 아이사랑^^ 작성시간 09.10.26
  • 오늘도 출~ 작성자 연지공주 작성시간 09.10.26
  • 지난 목요일 오후에 고3인 큰 아이가 열이 오르락 내리락 한다며 집에 일찍 왔었어요. 열이 심한 것은 아니라서 많이 자고 다음날 금요일에 병원을 갔었는데 다행히 신종플루는 아니고 일반 감기라고 했어요. 딸 학교에 신종플루확진학생이 많아서 고3 아이들끼리 의견이 나뉜다네요. 지금 신종플루걸리고 수능날 안걸리는 것이 낫다, 아니다로... 그래서 저도 금요일에 병원갈때 그랬지요. 신종플루라도 좋고 아니라도 좋다고... 이래저래 수능날 건강이 걱정이네요.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10.26
  • 아깝다. 학원비..맞습니다 맞고요~~~~끄덕끄덕 연신 고개 숙여봅니다. 작성자 신짱구 작성시간 09.10.25
  • 방금 가입했습니다. 우리나라의 비정상적인 사교육풍조를 걱정하는 백성입니다. ^^ 100만이 아닌 3000만의 약속이 될 수 있기를 열심히 성원합니다. 작성자 nagne59 작성시간 09.10.25
  • 딸 아이가 열이 너무 올라 병원에 가서 플루검사 했습니다. 주말이 껴서 확진까지는 시간이 걸린답니다. 혹시나 다른 아이들에게 피해를 줄까봐 검사했는데, 딸아이가 검사비용 없어서 검사 받지 못하는 사람 걱정 하네요. 응급 비용까지 7만여원 들었습니다. 다행히 딸아이는 괜찮은 듯..... 작성자 산수유 작성시간 09.10.25
  • 아깝다 학원비~ 너무너무 공감이 갑니다~ 이런 운동을 이끌고 가 주시고 함께 도와주시는 모든 분들께 지지를 보냅니다~ 사교육 걱정 홧틷!! 작성자 아이사랑^^ 작성시간 09.10.25
  • 안녕하세요. 사교육비 줄이기와 공교육 살리기에 관심있어서 학습관련 일을 하고 있습니다. 카페와 인연이 되어서 무척이나 기쁩니다. 앞으로 대한민국 교육에 많은 변화가 일어나길 기대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 작성자 학습도우미 작성시간 09.10.25
  • 오늘 우연히 라디오에서 카페지기님인지는 몰라도 관계자님의 설명하는걸 듣고 저의 평소생각과 같아 공감하게 되여서 오늘 카페에 가입도 했답니다. 작성자 한빛오페라 작성시간 09.10.24
  • 주말이네요. 한 주간동안 열심히 살아오신 모든 분들에게 쉼과 평화가 있는 주말이기를 빕니다. 남편이 해외로 출장간 저는 마음이 무척 여유롭긴 한데 고3이 감기 들어 한편으로는 마음이 무겁네요. 신종플루가 아니어서 다행이긴 하지만 그 학교에 신종플루확진이 많아서 늘 걱정이네요.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10.24
  • 가입출석합니다 작성자 얼음꽃 작성시간 09.10.23
  • 귀하디 귀한 여러분들의 땀과 눈물로 '아깝다 학원비'소책자가 드디어 만들어졌군요...제가 기대했던 이상의 훌륭한 결과물이 나왔습니다. 두 대표님과 간사님들, 그리고 많은 분들의 노고와 정성이 깊게 밴 결실이 가을날 들녁의 나락을 보는 느낌입니다. 이제 100만 국민약속운동의 거대한 물결이 시작되는군요~ 이곳 음성서도 같이 마음을 보탭니다...고생하셨습니다. 사무실 식구 여러분들! 작성자 봄꿈 작성시간 09.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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