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목요일 오후에 고3인 큰 아이가 열이 오르락 내리락 한다며 집에 일찍 왔었어요. 열이 심한 것은 아니라서 많이 자고 다음날 금요일에 병원을 갔었는데 다행히 신종플루는 아니고 일반 감기라고 했어요. 딸 학교에 신종플루확진학생이 많아서 고3 아이들끼리 의견이 나뉜다네요. 지금 신종플루걸리고 수능날 안걸리는 것이 낫다, 아니다로... 그래서 저도 금요일에 병원갈때 그랬지요. 신종플루라도 좋고 아니라도 좋다고... 이래저래 수능날 건강이 걱정이네요.작성자악동작성시간09.10.26
딸 아이가 열이 너무 올라 병원에 가서 플루검사 했습니다. 주말이 껴서 확진까지는 시간이 걸린답니다. 혹시나 다른 아이들에게 피해를 줄까봐 검사했는데, 딸아이가 검사비용 없어서 검사 받지 못하는 사람 걱정 하네요. 응급 비용까지 7만여원 들었습니다. 다행히 딸아이는 괜찮은 듯.....작성자산수유작성시간09.10.25
주말이네요. 한 주간동안 열심히 살아오신 모든 분들에게 쉼과 평화가 있는 주말이기를 빕니다. 남편이 해외로 출장간 저는 마음이 무척 여유롭긴 한데 고3이 감기 들어 한편으로는 마음이 무겁네요. 신종플루가 아니어서 다행이긴 하지만 그 학교에 신종플루확진이 많아서 늘 걱정이네요. 작성자악동작성시간09.10.24
귀하디 귀한 여러분들의 땀과 눈물로 '아깝다 학원비'소책자가 드디어 만들어졌군요...제가 기대했던 이상의 훌륭한 결과물이 나왔습니다. 두 대표님과 간사님들, 그리고 많은 분들의 노고와 정성이 깊게 밴 결실이 가을날 들녁의 나락을 보는 느낌입니다. 이제 100만 국민약속운동의 거대한 물결이 시작되는군요~ 이곳 음성서도 같이 마음을 보탭니다...고생하셨습니다. 사무실 식구 여러분들!작성자봄꿈작성시간09.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