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 다니는 7살 아들, 4년동안 어린이집이며 유치원 다니면서 가기 싫다는 말 한번 안하고 겉으로 보기는 즐거이 다니는 것 같아 늘 고마워 했는데... 요즘 부쩍 가기 싫다고 하네요~ 이유는~ 선생님이 시키는 대로만 해야한다고 싫다네요~ 그리고, 지루하다고~~ 쩝쩝~~~ 정말, 맘같아선 집에서 같이 놀자 하고 싶은데 일하러 나가야 하는 엄마...미안하기도 하고...기분이 좀 그렇습니다...작성자나도되고파작성시간09.09.17
이번주 들어 처음으로 우리 집 고3이 오늘 수업전에 학교에 갔네요. 지각후조퇴, 결석, 지각, .. 참 긴 한주가 지나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어김없이 흐르니 수능날도 어느새 다가오겠지요. 제 눈병 치료중에 늦둥이 일주일간 아프다 큰 아이 아프고.. 정말 환절기 감기와 감기몸살, 신종플루... 모두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악동작성시간09.09.17
집에서 컴퓨터하는 시간이 이틀에 한번 대략 1시간정도인데, 그중 2/3는 사교육걱정에 들어와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시간입니다. 아내가 저보고 컴퓨터 중독이라네요. 우리아이는 주2회 한번에 한시간씩 하니까 그걸보면 제가 중독 맞나요???? 작성자손도끼작성시간09.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