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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금 허아람쌤강의에서 "아이처럼 정직하기"란 말을 들었어요...제 자신에게부터 솔직해져야한다고...그런 생각이 드네요... 작성자 후니우기 작성시간 09.08.28
  • 일기일회! 작성자 사랑을믿다 작성시간 09.08.28
  • 우덜의 핵교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09.08.28
  • 우리에겐 승리뿐이다! 작성자 고야 작성시간 09.08.28
  • 오늘이 8월의 마지막 금요일 맞죠? 플러그를 뽑고 스위치를 내리고 '매달 마지막 금요일에는 촛불을...' 작성자 봄꿈 작성시간 09.08.28
  • 소식지 읽으면서 몇 번이고 소리내어 웃었어요(특히나 사무실 통신에서~)....땀과 눈물과 수고로 일하시는 분들...그렇지만 웃음을 잃지 않고 사시는 님들 모습이 참 이름다워요^^ 나중에 저도 자봉 자원할까 봐요... 출판계 쪽에서 교정교열은 나름 오래(20년) 해왔으니 소식지 만드실 때 손이 모자라시면 연락 주세요~~ 작성자 유선이 작성시간 09.08.28
  • 오늘 아침 기쁜 소식을 들었습니다. 어린이신문을 보기시작해 고3 때까지 신문을 보고 도서관 다니며 책 많이 읽고 ... 제가 아는 한 아이가 한일 공동 이공계 국비유학생으로 어제 합격했다고 하네요.. 사교육은 중1때 종합학원 다니고 중 2때 어학원 다니고 그 뒤는 대금 일년 배우고 ..학원비아깝다며 부모의 권유에도 사교육을 거부하며 자기주도적학습을 한 아이랍니다.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08.28
  • 아.. 선행학습 토론회 정말 가보고 싶었는데.. 동영상으로라도 보아야겠네요. 많은 분들, 정말 수고 많이 하셨어요! 작성자 선경희 작성시간 09.08.28
  • ㅎ선행학습토론회 영상 3개밖에 못봤는데 이젠 자야겠습니다..... 작성자 사랑을믿다 작성시간 09.08.28
  • 그냥 몰래 갈까 했는데~ 윤지희 대표님이 들어와 있는데~ 다음에 사무실에서 딱 마주치고 웃고 있는데~ 그런 상상속에서 몇자 적고 갑니다. 새벽으로 쌀쌀한 기온입니다. 창문 잘 닫고 주무세요. ^^: 작성자 손도끼 작성시간 09.08.27
  • 난 너보다 공부도 잘했는데 왜 너가 더 행복하게 사는거야? 불공평해... 라는 친구의 말이 문뜩 떠오르는 하루였습니다. 내 앞에서 아이를 어떻게 볶아서 공부를 시킬지 옆 엄마와 의논하는 모습에 그게 정말 지금 중요하냐고 주제넘게 한마디 던졌다가 '아직 애들 어리죠? 뭘 모르면 암 소리 마세요' 라며 쏘아붙이는 말을 듣었습니다. 정말 제 아이들이 학교를 가면 저도 변할까요? 작성자 민들레친구 작성시간 09.08.27
  • 울 아이들 오늘 개학했는데, 신종플루로 인해 여러가지로 걱정이 앞서네요. 이 시대가 위기를 잘 넘길 수 있기를... 작성자 나무가 좋다 작성시간 09.08.27
  • 우덜의핵교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09.08.27
  • 어제 토론회 느낌이 불쑥불쑥 떠오르네요. 전도된 느낌...ㅠ.ㅠ 작성자 봄빛 작성시간 09.08.27
  • 안녕하세요.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작성자 hhhp 작성시간 09.08.27
  • 안녕하세요... 어제 토론회 집에서 생방송으로 봤어요. 집에서도 방송을 생생히 볼수 있다니 참으로 기술이 좋아졌네요. 그리고 어제 토론회가 정말 재밌고 논쟁도 많이 되었던 것 같고 궁궁한 점도 많이 생기게 한 좋은 토론회였던 같아요. 토론회 준비하느라 모두 고생하셨어요~ 작성자 seainter 작성시간 09.08.27
  • 내일..개학인데...신종플루때문에 걱정이에요...다보내는데...하다가도 일이터지면 뒷북치는 관행때문에...정말 걱정이네요...^^;;; 작성자 후니우기 작성시간 09.08.27
  • 아침전쟁으로 결국 애들에게 눈물까지 보였습니다. 덕분에 지각으로 상사눈치보였지만 잘못했다고 내일부터 일찍일어나고 밥 잘먹고 양치 잘 할께요 라는 손가락 약속 받았습니다.ㅎㅎㅎㅎ한번 믿어보고싶은데 크게 기대는 안되네요. 작성자 사랑을믿다 작성시간 09.08.27
  • 어제 개학 첫날 5학년 울아이 새로오신 교장샘 훈화듣고 애들이 다뒤로 넘어졌다고 해서 이유를 물어본즉 이제 우리 학교는 방학이 없는 학교를 만들겠다 365일 학교에 오는 날을 만들겠다고 했다네요 우리아이왈 애들이 방학없으면 어떻게 살어 자기는 전학가기 땜에 다행인데 남아있는 애들이 불쌍하다고... 작성자 돌베개 작성시간 09.08.27
  • 수능원서접수... 제 2외국어까지 보니 4만 7천원이네요. 돈을 가져가면서 큰 딸이 이런거나 좀 싸게 해주면 안되나... 그러네요. 수시전형료도 그렇고 이래저래 돈없는 서민들을 우울하게 하네요.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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