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우덜의 핵교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09.08.06
  • 가입만하고 많이 들어오지 못했는데 이제 사교육걱정없는세상 만들기에 동참해야쓰겄네요^^ 작성자 수학샘 작성시간 09.08.06
  • 고토회복님 무슨일이 있으시지 걱정되는군요. 활발하게 활동하다 몇일 소식이 없어서.... 혹시 아직 휴가에서 안돌아 오신건가요? 빨리 오세요. 인천 부천모임의 희망!!! 작성자 손도끼 작성시간 09.08.05
  • 신문을 볼 때마다 정말로 정말로 가슴아팠는데.. 오늘은 드디어 참았던 눈물을 쏟았어요. 흐르는 눈물과 함께 기도가 저절로 나오더군요. 간절한 기도가.. 주님 평택 쌍용차 현장에 주님의 평화와 자비를 베풀어주소서.... 정말로 가슴이 미어지네요.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08.05
  • 우덜의 핵교!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09.08.05
  • 저녁에 출첵하려니 어색하네요.....그래도 매일 왔다가기에 꾸~욱 찍고 갑니다. 작성자 안졸리나 작성시간 09.08.04
  • 귀한 휴식 시간 되시길! 작성자 인비 작성시간 09.08.04
  • 내일부터 늦둥이가 성당 주일학교 캠프가는데 그저께 부터 열나고 아파서 병원가고 약먹으면서 아직도 갈등하고 있네요. 아빠는 보내지 마라고 하고...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08.04
  • 우덜의 핵교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09.08.04
  • 드뎌 오늘!! 더위 피하러 출동합니다!! ^^ 작성자 고야 작성시간 09.08.04
  • 중학교 도서관에 봉사 왔습니다. 책을 빌리려는 아이들은 없고, 에어컨만 열심히 돌아가네요. 작성자 산수유 작성시간 09.08.04
  • 정릉 어디 숲속에서 매미 노래자랑하나 봅니다. 꽤 다양한 소립니다...오늘도 행복하게 ! 작성자 봄빛 작성시간 09.08.04
  • 이번주부터 본격휴가철인가요> 도시가 조용한 것 같군요. 아직 휴가 안간 분들을 위하여 화이팅!! 작성자 손도끼 작성시간 09.08.04
  • 자신이 살고 있는 마을의 하천에 서식하고 있는 물고기들이나 산야에 서식하고 있는 야생초들, 그것들의 이름을 몰라도 괜찮다. 하지만 서른이 넘을 때까지 오로지 돈만 생각했지 그것들에게 한번도 관심을 가져 본 적이 없다면 당신은 거의 무생물에 가깝다. - 이외수 작성자 초식동물 작성시간 09.08.03
  • 출근해서 명상음악 틀어놓고 나만의 시간을 갖고 있어요.....행복합니다! 작성자 봄빛 작성시간 09.08.03
  • 송쌤, 김쌤(연구소 부소장님), 고야간사님이 휴가여서 사무실이 조용하네요. 그러고 보니 사무실에 남자는 저 혼자네요. (근데 별로 기쁘진 않군요 ㅋㅋㅋㅋ) 작성자 초식동물 작성시간 09.08.03
  • 우덜의 핵교 !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09.08.03
  • 아이들 데리고 시댁으로 방학보내러 갑니다. 실은 지난주에 갔다가 주일이어서 잠시 집에 돌아왔습니다. 시댁이 경기도 시흥이라 근처에 갯벌도 있고, 공원도 많고,... 그런데 공장이 많아서 공기는 좋지가 않은지 아이들이 누런콧물이 나다가 오히려 서울에 오니 멈추네요. 일주일간 잠수!! 작성자 민들레친구 작성시간 09.08.03
  • 자~ 월요일이 되었습니다. 자 또 화이팅 해보자구요.... 작성자 손도끼 작성시간 09.08.03
  • 모두들 무더운 여름 잘 보내시고 계시나요 ? 아이들의 방학 그리고 나의 개학 ...힘겨운 날들속에 둘째의 사고로 수술까지 이어지고..참 힘든날들이지만 나에게 알맞은 아침을 준비하시는 주님의 일하심 때문에 기운을 차려봅니다. 오늘밤의 천둥과번개는 아침을 만드는 과정이기에 .... 작성자 민건훈 작성시간 09.08.03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