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을 볼 때마다 정말로 정말로 가슴아팠는데.. 오늘은 드디어 참았던 눈물을 쏟았어요. 흐르는 눈물과 함께 기도가 저절로 나오더군요. 간절한 기도가.. 주님 평택 쌍용차 현장에 주님의 평화와 자비를 베풀어주소서.... 정말로 가슴이 미어지네요.작성자악동작성시간09.08.05
자신이 살고 있는 마을의 하천에 서식하고 있는 물고기들이나 산야에 서식하고 있는 야생초들, 그것들의 이름을 몰라도 괜찮다. 하지만 서른이 넘을 때까지 오로지 돈만 생각했지 그것들에게 한번도 관심을 가져 본 적이 없다면 당신은 거의 무생물에 가깝다. - 이외수작성자초식동물작성시간09.08.03
아이들 데리고 시댁으로 방학보내러 갑니다. 실은 지난주에 갔다가 주일이어서 잠시 집에 돌아왔습니다. 시댁이 경기도 시흥이라 근처에 갯벌도 있고, 공원도 많고,... 그런데 공장이 많아서 공기는 좋지가 않은지 아이들이 누런콧물이 나다가 오히려 서울에 오니 멈추네요. 일주일간 잠수!!작성자민들레친구작성시간09.08.03
모두들 무더운 여름 잘 보내시고 계시나요 ? 아이들의 방학 그리고 나의 개학 ...힘겨운 날들속에 둘째의 사고로 수술까지 이어지고..참 힘든날들이지만 나에게 알맞은 아침을 준비하시는 주님의 일하심 때문에 기운을 차려봅니다. 오늘밤의 천둥과번개는 아침을 만드는 과정이기에 ....작성자민건훈작성시간09.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