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부 훌리건(?) 아들 녀석이... 지난 한달간 프로축구 휴식기에 내내 해외축구만 보면서 가까스로 갈증을 견뎌내다~ 스포츠뉴스에서 오늘있는 국가대표축구팀 경기 예고를 보고는 축구보러 가자네요! 전 그저 도이칠란드 사람들처럼 삶의 한 부분으로 여유롭게 축구를 즐기기를 바랬는데... ㅎㅎㅎ 게다가 달력에는 이번 주말 재개되는 수원팀 경기일에 별표가 다섯개!! 이번 주는 내내 축구경기 관람으로... 작성자고야작성시간09.06.17
각오는 했습니다만.. 이정도일 줄은... ㅠㅠ 회원들이 등대지기 졸업여행 다녀오면 한동안 나같은 사람은 소외감 느끼겠구나.... 아직은 이 소외감 견딜만 합니다만 점점 졸업생이 많아지고 등대지기가 많아지면 ... 이 또한 제가 바라는바 저도 제 갈길을 가야하겠지요. ㅎㅎㅎ작성자악동작성시간09.06.17
저도 인제 얼굴 들이밉니다~어여삐 받아주서요~^^꿈같은 졸업여행을 하고 와선 저희부부는 붕붕 떠 있습니다.울서방님은 온세상에 널리 알리려고 열심히 준비하고 있나봅니다.^^전 논에서 밭에서 일하면서도 계속 우리들의 "부흥성회?"를 생각하곤 너무 재밌어서 계속 웃습니다..졸업여행이 무슨 부흥회같았습니다.그쵸~잉!!작성자봄꿈각시^^작성시간09.06.17
이틀 지나고 다시 생각해봐도~ 졸업여행 때 1기 선배님들의 아름다운 자원봉사 너무~너무~ 감사하네용!! 다시 한번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곽은주 샘, 김관순 샘, 김승현 샘(1.5기 ^^), 김재천 샘, 지성학 샘, 최성순 샘, 홍인기 샘(1기 같은 2기) 수고 많으셨습니다~ 굽신굽신굽신굽신굽신굽신!!!작성자고야작성시간09.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