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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울한 요즘 힘 받고 갈려고요. 아자아자... 작성자 남부 작성시간 09.05.07
  • 뜨건 5월! 간만에 들어왔어요. 모두모두 힘냅시다! 홧띵!!! 작성자 둥기둥맘 작성시간 09.05.07
  • 우덜의 핵교 !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09.05.07
  • 개인사정으로 좀 우울하네요. 하지만 또 시간이 흐르고 마음을 다스리고 추스리면 아무런일 없다는 듯 또 일상이 흐르겠죠.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05.07
  • 벌써 5천명이라니! 놀랍네요. 얼씨구나 조~ 오 ~타 ! 작성자 산수유 작성시간 09.05.07
  • 햇살이 너무 좋아 떡실신 작성자 초식동물 작성시간 09.05.07
  • 시간이 나서 컴퓨터 앞에 앉았다가 두시간 가까이 돌아다니고 이제 자려 나갑니다. 애들에겐 컴퓨터 1시간 밖에 못하게 하면서....... 나! 나쁜 남자야~ 작성자 손도끼 작성시간 09.05.06
  • 함께 축합합니다. 회원수 5000 돌파! 작성자 안해근 작성시간 09.05.06
  • 앗, 저두 회원수 5천1 보고 한마디 남기려고 했는데~ ㅎㅎ 축하축하!!! 작성자 선경희 작성시간 09.05.06
  • 지금 보니 회원수가 오천 한명이네요. 숫자가 중요하지 않다가도 중요하다가도..ㅎㅎㅎ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05.06
  • 초식동물님의 제보에 따르면 울 까페 회원수 5천 고지가 코 앞!!! 하핫!! 작성자 고야 작성시간 09.05.06
  • 저희 지역 낼 정모합니다...와~~ 기다려진다~~~ 작성자 나도되고파 작성시간 09.05.06
  • 4일휴가 내서 연휴를 즐기려고 했는데 시엄마 계단에서 넘어지셔서 깁스하고 신랑 몸살로 오늘 출근도 못하고 이래 저래 아픈 가족들로 바쁜 휴일이었습니다. 작성자 사랑을믿다 작성시간 09.05.06
  • 우덜의 핵교 !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09.05.06
  • 세집 어린이 모아모아 서울 시내 돌아다니며 어린이날 기념했네요.... 많이 먹고 많이 돌아다녔더니 눈도 붓고 몸도 붓고....하루종일 부대낄듯.... 작성자 안졸리나 작성시간 09.05.06
  • 일제고사 반대한다! 작성자 대장정 작성시간 09.05.06
  • 어제 강의 복습하며 소감문을 써서 무리한 건지, 심신이 허약해진터에(?) 오랫만의 햇볕노출에 무리를 한 건지 낮잠 곤하게 잤는데도 머리가 좀 지끈거리네요. 어린이날이 어린이만 행복한 날이 아니라 함께 행복하면 좋으련만 몸이 안 따라 줍니다. ^^; 작성자 이정혜 작성시간 09.05.05
  • 집에서 가까운 임진각에 어린이날 행사 보러 갔다가 밀리는 차에 질려서 도로 회차, 갑작스런 전자사전과 MP3 선물공세에 두 아이들이 넋이 나갔습니다. 언제 되찾을런지... 집뒤에서 두릅 몇점 따왔습니다. 저녁에 초장 찍어 먹고 정신차리라고 해야겠습니다. ㅎㅎ 작성자 산수유 작성시간 09.05.05
  • 남편이 늦둥이 데리고 직장 갔다가 부근에 있는 산에 등산하고 늦둥이가 좋아하는 회를 사주는 것으로 어린이날을 축하하기로 하여 조금 전 둘이 나갔네요. 고민 끝...ㅎㅎ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05.05
  • 우덜의 핵교 !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09.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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