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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쁜하루... 오늘은 늦게 출석하고 갑니다. 작성자 파란맘 작성시간 09.04.23
  • 그냥 갈 수 없어 출첵..ㅋㅋㅋㅋ 일주일이 참으로 빠르네용..ㅋㅋㅋ 낼이면 벌써..금요일..... 작성자 바버..^^ 작성시간 09.04.23
  • 저도 출췍~ ^^ 작성자 초록바다 작성시간 09.04.23
  • 일주일이 금방이네요. 벌써 목요일도 해거름.....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04.23
  • 우덜의 핵교 !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09.04.23
  • 완연한 봄날씨네요. 가입인사하고 처음 출췍 꾹!!!!!^^ 작성자 심가족 작성시간 09.04.23
  • 감기걸린 아이들을 보며 병원엘 가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하면서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오늘은 좀 따뜻하다던데 바람소리는 여전히 ~~~~쌩쌩 작성자 은갱이 작성시간 09.04.23
  • 목도 아프고... 감기도 오려하고...날씨는 좋은 데 몸이 영 안좋네요. 봄 속의 겨울 날씨땜에 몸이 견뎌내기 어렵나봅니다. 작성자 안졸리나 작성시간 09.04.23
  • 출첵요. 작성자 바람처럼2 작성시간 09.04.23
  • ㅎㅎㅎ목욕일 출석 일등입니다. 작성자 사랑을믿다 작성시간 09.04.23
  • 우리 아이 영어 과외를 시작했습니다. 초등학교 6학년인데 여지껏 안 시키고 버텼더니...말 안해도 아시죠? 작성자 똘똘이천사 작성시간 09.04.22
  • 글구 어제 부터 울 두째 중3 딸래미가 ㅊ 학원에 등록했는데요 영어한과목 학원비가 억수로 비싸다는거 아이도 저도 벅~ 갔슴다. 우린 약속 했지요 12월 까지만 한다 아가야~~~ 작성자 내사랑곰돌 작성시간 09.04.22
  • 맨날 땡땡이친 학생처럼 제시간에 수업도 못듣고 목욜이나 되야 녹화 방송 볼수있는 이 조바심 을 우짜꼬나~ 아직도 수욜이네요. 작성자 내사랑곰돌 작성시간 09.04.22
  • 우리 집 고3 오늘 아침 도시락을 두고 가는 바람에 학교에 갖다주고 왔습니다. 점심한끼면 대충 때우라 하겠건만 점심 저녁 두끼니 안가져다 줄 수가 없더라구요. 2학년때도 몇번 안가져가더니 3학년때는 또 얼마나 이런 일이 있을지.. 오늘 첫 테이프 끊었네요.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04.22
  • 바람이 쌩~~ 어제 생방은 어땠는지 궁금해요.어제는 생방을 꼭 보려했건만 서울FC와 중국 어디더라..하여간...과의 축구경기를 꼭 가야한다는 아들래미 땀시 오돌오돌 떨며 축구 보고왔습니다..녹화방송을 기다려야죠.... 작성자 나도되고파 작성시간 09.04.22
  • 햇살이 너무 맑고 투명해 떡실신!!! 작성자 초식동물 작성시간 09.04.22
  • 오늘은 큰딸시험이에요...어제 풀어놓은 문제집에 별이 가득하더라구요...그걸 그냥 둘 수 없어서...자리잡고앉았는데...딸입이 쭈욱~~나왔더라구요^^;; 순간 "그런 자세로 공부할 필요없어~~(무섭게)'하며 책을 닫으니...딸아이가 울더군요...뭐가뭔지...내가 왜 딸아이에게 화를 낸건지....정말 뒤죽박죽...반성의 하루입니다.. 작성자 후니우기 작성시간 09.04.22
  • 너무 오랜만에 들러서 염치 없습니다. 그래도 발자국이라도 남겨야 할 것 같아서.......... 작성자 갯바람 작성시간 09.04.22
  • 좋은 아침입니다. 제사지내고 큰집에서 자고 출근했습니다. 늘 며느리 배려 해 주시는 울 시엄마 덕분에 뒤부분이라도 강의 들을 수 있었어요. 참...어제는 우리 결혼기념일이었는데 까먹었네요...이런이런 작성자 사랑을믿다 작성시간 09.04.22
  • 바람은 차지만 하늘은 모처럼 맑고 푸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용~ ^^ 작성자 고야 작성시간 09.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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