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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도 아이에게 한껏 짜증.... 공부 안해도 아이일인데 괜히 제가 맘이 더 급해서... 어디까지 관여하는 게 가장 좋은 건지... 넘 어려워요. 작성자 안졸리나 작성시간 09.04.22
  • 처음 도장 꾸욱~~ 작성자 림스마미 작성시간 09.04.22
  • 분명히 미래는 온다는걸 예측이기 보다 현실로 다가온다는걸 느낀 밤이였어요! 그럼 우리의 미래를 위해 하루하루 열심히 삽시다!!! 작성자 가치xnwk 작성시간 09.04.22
  • 오늘도 강의 잘 들었네요. 아이들 식사 때문에 놓친 부분은 녹화방송으로 들어야겠어요. 작성자 알프스민들레 작성시간 09.04.21
  • 출첵이요... 아까 들어왔었는데...강의 끝나고 충격에서 벗어날 수가 없어서...이렇게 남깁니다. 전 좌뇌에다 아주 보수적인가봅니다. 왜 하던 일을 로봇에게 맡기고 없던 일 억지로 만들어서 한다는 건지...하하하 작성자 은갱이 작성시간 09.04.21
  • 출첵~!!! 아~고 아이들 돌보며 강의 보기 힘들지만~재미있네요~^^;; 오늘은 미래를 갔다 온 것 같네요. .ㅋㅋㅋ 작성자 엄현진 작성시간 09.04.21
  • 오늘이 우리집 늦둥이 용인 민속촌으로 소풍가는 날이라 아침부터 김밥싸고 춥다고 내의 꺼내서 입히고 ... 전쟁을 또 치루고.. 조금전에 잘 다녀왔네요.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04.21
  • 우덜의 핵교 !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09.04.21
  • 새로 돋은 가로수 은행잎이 봄바람에 살랑살랑~오늘은 진짜 봄같습니다. 작성자 사랑을믿다 작성시간 09.04.21
  • 바람이 무섭네요...그래도 단비가 내려 다행이죠??우리아이들 교육에도 이런 단비가 내림좋겠네요... 작성자 후니우기 작성시간 09.04.21
  • 제 아이도 담주 시험... 제맘만 바쁘고 울 아이는 천하태평....언제쯤 진심으로 자유로워질 수 있을까요.... 작성자 안졸리나 작성시간 09.04.21
  • 나도 시험, 아이들도 시험, 아 시험은 진짜 싫어...... 이번 주는 빨리 갔음 좋겠다. 아이들도 똑같은 마음이지요. 작성자 산수유 작성시간 09.04.20
  • 비오는 날마다 부침개해먹다가 오늘은 뜨듯한 순대 사다가 늦둥이랑 둘이서 맛있게 냠냠... 엄청 맛있었답니다.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04.20
  • 저희 지역모임이 1등을 했다네요..지난주에는 2등을 하더니...참~ 쉬엄쉬엄 하시라고 그렇게 말씀드렸는데..왜이리 열심히들 하시는지...,<완전거만모드> 작성자 나도되고파 작성시간 09.04.20
  • 비바람이 부네요. 뜨끈한 순부두찌개와 김치전 생각이 납니다.^^ 작성자 알프스민들레 작성시간 09.04.20
  • 출첵. 사교육 걱정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는 현장 교사들의 인식 전환이 대대적으로 요구되어야 합니다. 작성자 대장정 작성시간 09.04.20
  • 아이가 개교기념일이라 학교에 안 갑니다. 오늘 아침 아이는 중간고사가 코 앞인데 11시에 일어났습니다. 그래서 소리를 꽥 지르고는 바로 후회하고 있습니다. ^^ 다들 잘 지내시지요? 작성자 행복쟁이 작성시간 09.04.20
  • 일요일 오후 겨울옷 정리하느라 반나절이 훌쩍 가버리고 다시 맞는 월요일 아침... 날씨가 요란스럽지만 차분하게 맞아보렵니다. 작성자 안졸리나 작성시간 09.04.20
  • "엄마가 하나님한테 산불 안나게 비 내려 달라고 했어요?" 지난번 함양 산불을 직접 본 우리딸이 아침에 저한테 묻네요. 비가 오니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내일 이남수선생님 강의를 기대하며 이번주도 출발합니다. 작성자 사랑을믿다 작성시간 09.04.20
  • 비오는 월요일입니다. 날씨도 약간 쌀쌀해진다니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파란맘 작성시간 09.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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