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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좀전에 중1 딸이 전자사전가지고 FM 라디오 듣는걸 보고 빼앗어 더니 짜증난다고 난리 법석~ 옛날에 나도 라디오를 좋아했지만 울 아이가 공부중 듣는건 못봐주겠더라구요~ 나쁜 엄만가요? 작성자 가치xnwk 작성시간 09.03.24
  • 눈도 아니고, 비도 아닌것이 내리고 있네요*^^* 엄마들은 일제고사 대신 현장학습신청한다 난리고.... 직장맘인 울 애덜만 학교가는 것은 아니겠지요? 작성자 yisunju 작성시간 09.03.24
  • 오늘은 맘먹고 작년학교 구경가서 열심히 읽었네요. 알아야 할것이 너무나 많지만 벌써부터 마음이 뿌둣한게 부자가 되었어요. 작성자 파란맘 작성시간 09.03.24
  • 안녕하세요 가입후 바로 출석인사드립니다...사교육없이 공부시키려니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닌데..같이 고민을 나눌 까페가 있어 반갑습니다. 작성자 생강 작성시간 09.03.24
  • 어째어째 깜짝놀라서 목이 메였네요...더 좋은 목소리 들려 드릴 수 있었는데ㅠㅠ ......잘 할 수 있을지 걱정되지만 열심히는 할께요. PS : 송인수 선생님 목소리 와우~♡ 작성자 사랑을믿다 작성시간 09.03.24
  • 회원등급제에 자극 받고 등급 올리려고 글 남깁니다. 사실저는 회원수 50도 안될 때 부터 가입했는데 정말 많이 성장했네요 사걱세 화이팅~~!! 작성자 제주촌놈 작성시간 09.03.24
  • 새벽부터 일어나 출장가는 신랑 공항에 데려다 주고 아들 유치원 보내고 후다닥 점심을 야구경기와 함께 먹었더니 속이 안 좋습니다..그리고 경기가 끝나니 긴장이 풀리는지 급~ 졸음이 몰려 옵니다...ㅇ~~ 자고 싶다~~~ 작성자 나도되고파 작성시간 09.03.24
  • 다섯살배기 아들이 WBC 지난 일본과 미국의 준결승전에서 누가 이겼냐고 아내한테 물었답니다. 아내가 일본이 이겼다고 하니까, 이 녀석 왈 "와~ 신난다!!" 일본의 승리에 왜 기뻐하는지 아내도 궁금해서 "일본이 이겼는데 왜 좋아?" 라고 물었답니다. 그에 대한 아들의 대답은... "같은 아시아니까..." 제 아들은 화해와 협력의 동아시아시대를 살아갈 미래 인재인건가요? ㅎㅎㅎ 간만에 멋진 야구 경기를 보여준 한일 양국 선수들에게 심심한 축하의 인사를 보내주고 싶습니다!! 므흣므흣므흣~ 작성자 고야 작성시간 09.03.24
  • 우덜의 핵교 !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09.03.24
  • 열심히 오전 업무 마치고 이제야 출석합니다. 노력도 해보지 않고 안된다 안된다 했던거 많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2주동안 선배님들의 도움 말씀을 세겨 실천하고 있는중인데 우리 이쁜이들이 너무 잘 하고 있어요....요즘 애들한테 뽀뽀스티커 많이 줘서 입이 아플정도랍니다.♡♡♡ 작성자 사랑을믿다 작성시간 09.03.24
  • 오늘 아침 신문에 경기도교육감 후보기사가 있더군요. 시민사회단체 단일후보이야기였는데 아침밥 먹을 때 고3 고2 아이들에게 교육감선거의 중요성에 대해 짧게나마 이야기했습니다. 4월 8일 선거를 향해 저도 좀 움직여봐야 할것 같네요.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03.24
  • 출석요... 오늘 가슴아픈 사고가 있었네요. ㅜ.ㅜ 작성자 바람처럼2 작성시간 09.03.24
  • 좀 우울한 뉴스를 접하네요.사회가 아이들을 죽음으로 내모니 .... 희망이 있겠죠 ~~~~~~ 작성자 남부 작성시간 09.03.24
  • 오늘 등대지기학교 등록했어요.. 그것만으로도 제 마음이 왠지 넓어진 것 같고 우리 딸의 행복한 미래를 이끌어 줄 수 있을거라는 희망도 생기네요.. 작성자 겨울바다 작성시간 09.03.23
  • ..여기 들어올때마다 찔리는 것이 많습니다. 저를 찔리게 하는 분들, 그분들이 있어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이 진짜 오겠죠? ..제가 왜 찔리는지는 아무도 몰라요..때가 되면 밝혀야징~~ㅎㅎㅎㅎ 작성자 드림 작성시간 09.03.23
  • 우덜의 핵교 ! 작성자 이전도사 작성시간 09.03.23
  • 어머 인사가 빠졌네요.^^* 부산 하늘은 구름 많지만 밝습니다. 밝고 예쁜 한 주 보내세요~ 작성자 앵무새죽이기 작성시간 09.03.23
  • 제 나이 이미 서른을 넘고-_-;; 생물학적인 이차성징 무사히 겪고 사회관습에 따른 성인식도 남들처럼 했고 부모님댁에 얹혀 살지만 생활비 조달은 꼬박꼬박 잘 하고 있는 현실입니다만.....언제쯤 스스로 '어른이 됐다.'는 결론을 내거나 '어른이 되고 있다.'는 과정 확인이라도 할 수 있을까 문득 궁금해지는 3월 어느 봄날입니다.=_=)/ 작성자 앵무새죽이기 작성시간 09.03.23
  • 다소 싸늘해진 월요일 오후입니다...다녀갑니다... 작성자 나도되고파 작성시간 09.03.23
  • 토욜날 김밥싸들고 서울숲에 다녀왔어요.. 서울숲에서 자전거타는걸 녀석이 젤 좋아하죠.. 오늘아침은 약간 쌀쌀하네요.. 좋은날, 행복한 날 되세요~^^ 작성자 하늘천사 작성시간 09.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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