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이네요. 고 3인 우리 큰 딸 요즈음 늘 노래를 흥얼거리네요. 어제저녁에 자기 전에도 오늘 아침 일어나서도 노래를 흥얼거리길래 요즈음 무슨 신나는 일 있냐고 했더니 그냥 즐겁다고 하네요. 참... 무엇이 그리 즐거운지.. 아무튼 고 3이 즐겁다니 아침부터 제 마음도 가볍더군요. 작성자악동작성시간09.03.16
이곳 글쓰실때 텍스티콘 활용해보세요~그럼 분위기가 더 밝아질것 같아요. 요 아래것으로 설명할게요. 글씨로 1등 이라고 쓰고 텍스티콘 체크한후에 등록버튼 누르시면 그 글씨가 저렇게 변해서 뜬답니다. 텍스티콘에 나와있는 것들을 활용하심되어요..함 해보세요~~작성자드림작성시간09.03.15
요즘 솔빛엄마의부모내공키우기를 열심히 읽고 있는데 다음이야기가 궁금해 책을 놓을수 없는데 애들은 계속 이것저것 해달라하지...ㅋㅋㅋ 사무실에 잠시 일이 있어 왔다 책읽는다고 아예 눌러앉았습니다...이런 벌써 3시간이 지났네...애들 저녁준비하러 가야겠어요..집에 가기전에 잠시 들렀습니다...잠시와도 기분이 좋아지는 세상에...작성자사랑을믿다작성시간09.03.14
오~~ 바람이 장난 아닙니다..어제는 광화문사거리에서 도로공사시에 둘러 놓는 안전제일 노란 안전철책이라고 해야 하나 그것이 날아가는 것을 보았습니다..바로 제 옆으로...아차하는 순간에 사교육걱정없는 세상 우수 회원이 한명 줄뻔했습니다...ㅋㅋㅋㅋ 바람조심하세요...작성자나도되고파작성시간09.03.14
..아이들 데리고 홍천에 있는 독립운동가 남궁억선생님 기념관 다녀왔어요. "무궁화꽃이피었습니다." 놀이가 민족놀이로 그분이 보급시켰다는 것을 오늘 알았네요. 움직이는것 술래에게 걸리면 걸리잖아요, 그렇게 우리나라 쳐들어오려고 움직이지 말라는 일본에 대한 경고라고 하네요..~~~그리고 그분이 지으신 "삼천리 반도 금수강산 하나님 주신 동산" 노래를 함께 간 아이들 모두 크게 부르고 왔답니다~~작성자드림작성시간09.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