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교육걱정없는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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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중설립문제가 포털에 매일 올라오네요! 모여서 대책을 마련해야 될 것 같습니다.
작성자
희동이
작성시간
08.08.21
푸르른 대학주변 녹음이 짙어지네요~ 한풀 꺾인 더위앞에 점심의 일상은 나른해집니다!^^ 치열한 일상을 꿈꾸며~~
작성자
까르페디엄
작성시간
08.08.20
시원한 한 자락 바람처럼 우리 마음을 시원케하는 소식이 좀 있었으면...
작성자
etson
작성시간
08.08.20
1000명가지 6명 남았네요. 1000번째 주인공은 누가될까요 ㅎㅎ
작성자
초식동물
작성시간
08.08.20
회원 1000명이 되길 바라며... 출석합니다.
작성자
희동이
작성시간
08.08.20
어제 심하게 중노동한 저희 딸들, 그 댓가로 뷔페식당 가자고 졸라대서 또 한번 집청소 시킨후 (아동학대수준이라고 빈정대는 아이들^^) vips에 가서 두시간 있다 왔답니다. 점심을 많이 먹어서 저녁은 안차려도 되니 경제적??
작성자
드림
작성시간
08.08.19
늦은 출석합니다.벌써 개학이 다가오네요.울아이들 못다한 숙제 하느라 정신없네요.방학땐 숙제없으면 좋겟는데....안쓰럽네요.
작성자
민건훈
작성시간
08.08.19
지각했습니다
작성자
희동이
작성시간
08.08.19
큰일입니다. 가을이 오고 있어요.
작성자
초식동물
작성시간
08.08.19
쌍둥이 물감주고 그림그리라고 했더니만 잘 놀고 있네요^^ 그 틈에 잠시 다녀갑니다. 한결 서늘해진 바람이 참 좋네요... 집이 초토화되기 직전입니다...ㅎㅎ...
작성자
햇살처럼
작성시간
08.08.19
아침 저녁으로 부는 바람이 서늘하니 가을이 성큼 우리 앞에 서있습니다. 뜨거운 대낮의 햇살이 여름이 지나면 한 풀꺽여 사그라들듯이 사교육도 입시위주의 교육이 바르게 잡혀가면 걱정이 안될 것이라 생각이 드네요, 오늘 개학했어요, 출석합니다.
작성자
etson
작성시간
08.08.19
아이들과 육체노동을 많이 한 하루, 손을 열심히 움직여서 일을 하니 마음이 편해지고 기분이 상쾌해졌어요...마음이 가라앉을땐 열심히 몸을 움직여야겠습니다.
작성자
드림
작성시간
08.08.18
토요일이 처서라네요... 이젠 가을 준비해야하나요... 모두들 건강하세요...
작성자
마지막날
작성시간
08.08.18
이젠 좀 정신이 나네요. 모든행사가 끝나고 날도 시원하고 몸과 맘을 정비해봅니다.사무실은 어떤행사를 준비중이신가요? 다음달 강좌는 어찌되는지 궁금합니다.
작성자
민건훈
작성시간
08.08.18
오늘은 날씨도 더운데 할아버지가 주신 옥수수찌느라 찜질했네여... 쌍둥이랑 맛있게 먹으려구요..드시고 싶은분 선착순 신청요~~^^
작성자
햇살처럼
작성시간
08.08.18
출석합니다. 좋은 한주 되셔용 ^^
작성자
초식동물
작성시간
08.08.18
비가 오네요! 비피해 없도록 조심하시고 한주동안 행복하세요~~
작성자
희동이
작성시간
08.08.18
가족들이랑 지리산 자락에서 하루있다 왔는데 어제 내린 비 때문인지 벌써 그곳은 시원함을 넘어서 쌀쌀한 느낌까지 들었네요.. 돌아온 여수 남쪽은 아직 더운 바람이 불고 있어요... 그래두 가을은 멀지 않았나봅니다.
작성자
햇살처럼
작성시간
08.08.17
오랜만이예요. 이제 교사들이 정말 소명의식을 가지고 균형있게 2학기를 시작하기를 기대해봅니다. 더운 여름이여 이제 안녕~~
작성자
etson
작성시간
08.08.17
올 여름도 막바지에 이르렀습니다. 일요일 즐겁게 보내세요~~
작성자
희동이
작성시간
08.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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