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교육걱정없는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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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합니다. 폭염에 건강조심하세요!
작성자
희동이
작성시간
08.07.29
희동이님/ 답답하네요. 왜 다른 메뉴에 글이 올라가지 않는지.. 다른 카페는 글이 올라가거든요..... 하고 싶은 말/ 정리한 내용에 대해 검증받고 싶은데요... 휴~~~
작성자
교설우교
작성시간
08.07.28
매미들이 목청이 터저라 울어대네요. 더운 여름 시원하고 좋은일로 가득한 한 주 보내시길!
작성자
임세영
작성시간
08.07.28
출석합니다. 아침부터 후덥지근 하네요. 좋은 한주 되세용^^
작성자
초식동물
작성시간
08.07.28
오랫만의 햇볕이 반가운 오전입니다. 사람이든 집이든...눅눅함이 사라지고 뽀송뽀송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윈디
작성시간
08.07.28
제가 글쓰는 사이에 etson님이 먼저 출근부를 찍으셨네요! 출석합니다. 좋은 일주일 되세요~~~
작성자
희동이
작성시간
08.07.28
여전히 부지런히 아이들을 위한 마음을 나누고 계시는 사교육 아자아자!!
작성자
etson
작성시간
08.07.28
늦장마가 길어지네요! 행복한 일요일되세요~~
작성자
희동이
작성시간
08.07.27
비오는 주말! 출석합니다. 행복한 주말되세요~~
작성자
희동이
작성시간
08.07.26
비오는 저녁 홀로 남아 일하다 신문을 보고 우연히 가입하게되었네요.
작성자
드림케터
작성시간
08.07.25
드디어 900명이 되었습니다. 늦게 출석합니다. 비피해 없도록 조심하세요
작성자
희동이
작성시간
08.07.25
담주는 제가 봉사하는 하늘꿈학교의 새터민 청소년과 일반 청소년이 함께하는 영어캠프에 두 딸 데리고 봉사하러 대전 갑니다. 일주일 후에나 이곳에 들를수 있겠네요.
작성자
드림
작성시간
08.07.25
노후설계를 해야함을 목전에 두고서도 사교육비에 휘둘려 어찌할줄 모르는 늦둥이의 학부모입니다. 정말 이러고 살아야하나요~
작성자
재희
작성시간
08.07.25
연일 이어지는 비에 난방을 하고 있습니다. 습기에서 좀 벗어나 보려구요.....그래도 여름이 지나면 이 비가 그리워지겠죠.^^ 점심은 또 머로 해주나....ㅎㅎ 맛있는 점심시간 되세요.^^
작성자
윈디
작성시간
08.07.25
아이들 밥차려 주고 겨우 나왔어요... 휴... 일찍 들어가야해요... 사는 게 원...
작성자
송인수
작성시간
08.07.25
와우... 드디어 1등 ㅋㅋㅋ
작성자
초식동물
작성시간
08.07.25
어제 밤엔, 핀란드 교육영상을 보고서, 잠도 잘 오지않더라고요. 아..무상교육의 밝은 날이..언제쯤 오려나..흑 ㅠ
작성자
생각있는갈대
작성시간
08.07.24
3회강의를 다 듣고 돌아오는 어제 밤은 지인과 함께 '그럼 이제 우린 뭘 해야하지?!..... 걱정에 걱정을 안고 돌아오지만 이병민교수님같으신 분이 존재함과 송인수, 윤지희선생님같으신 분들이 있다는 사실에 위안과 감사가 되는 밤이었습니다. 혼자만 사교육걱정을 안한다는 것 역시 또 걱정이 되는 세상입니다. 함께 나누며 함께 걱정하지않아도 되는 세상을 꿈꾸어 보며 화이팅을 보내드립니다!!!
작성자
안혜용
작성시간
08.07.24
게시판이 수정이 되었네요...어제 서울시내를 지나다보니 여기저기 플랭카드가 붙어있더군요....정말 아이들 교육을 고민하는 분이 교육감 되길 바랍니다. 서울만 뽑는건가요?^^ 강의 덕분에 아이들 데리고 서울 나들이 잘 했습니다. 준비하시고 진행하시느라 고생하신 여러분들께 감사합니다.
작성자
윈디
작성시간
08.07.24
서울교육감 선거 관련해서 한 일주일 정신없었는데, 오늘 아침 최종 공약 평가 결과 기자회견까지 마치고, 잠시 여유로운 오후 보냅니다. 창밖 빗소리가 참 좋아요...
작성자
윤지희
작성시간
08.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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