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농 자녀 양육 유형]으로 나왔습니다. 사람이 언어로 표현할 수 있는 것은 아무리 뛰어난 어휘를 가졌다고 해도 20%밖에 안된다는 글을 읽은 적이 있습니다. 따라서 사람에게 배울 수 있는 것은 그 보다도 작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묵묵히 오랜 세월을 함께한 자연으로부터 머리뿐 아니라 온 몸으로 배울 수 있는 것이 더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시골유치원을 보내고 있는데, 앞으로 어떻게 진행될지 스스로도 잘 지켜보고 싶어요. 작성자Sun_Ah작성시간17.01.18
저도 의존하지 않기는 하지만 고민하는 유형으로 나왔네요 고민이 한 번씩 되는 것이 사실이구요~ 다들 내신 관리한다며 6학년인데 입시 위주 학원으로 가고있고 특목고를 준비한다며 특수반에 아이를 보내고 있구요~ 아이와 가까운 친구들이 그렇다보니 한번씩 이렇게 버티는 것이 맞는지 고민 스러울 때가 많습니다. 작성자솔솔맘작성시간16.12.02
약간 의존하는 형으로 나왔네요. 맞아요. 그렇지 않은 듯 하면서도 제가 잘 관리할 자신이 없어서 의존하게 되요. 오늘부터 큰 아이 학원을 모두 중단하고 저랑 같이 하기로 했는데 잘 할 수 있을지... 계속 다니겠다는 학원을 울리면서까지 중단했는데 절 원망할까봐 약간 불안해요.작성자사랑자전거작성시간16.11.07
의존하지 않는 건강함 속에 살짝 고민도 있는 유형으로 나왔네요. 제 마인드가 건강한지는 사실 모르겠어요. 의존하지 않으려고 하는데 걱정도 많고 불안하고 그렇습니다. 굿바이 사교육, 굿바이 영어 사교육 책 읽고 회원 가입했습니다. 사교육걱정없는세상 단체의 존재는 오래 전부터 알고 있었는데 첫아이가 초등1년이 되니 교육 문제에 관심을 전보다 더 많이 갖게 됩니다. 제 불안으로 아이를 괴롭히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잘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작성자네앞에별을던져라작성시간16.07.04
의존하지 않는 건강함속에 살짝 고민도 있는 유형으로 나왔습니다. 5세,6세아이를 키우는 엄마예요.. 주위를 보면 조금씩 흔들릴 때가 많아요.. 우리아이만 뒤쳐지는 것 같은 기분에.. 제가 제대로 못 가르쳐서 아이들이 공부에 대한 흥미를 잃게 할까봐.. 사교육에 눈을 살짝 돌렸었거든요.. 사교육에 의존하는 엄마가 되긴 싫고.. 아이들이 건강하게 착하게 잘 자라주면 더 바랄게 없다고 생각하다가도.. 자꾸만 교육에 있어서 욕심이 생기니..문제네요.. 부모의 교육관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사교육에 흔들리지 않고 제대로된 공교육이 확립될 수 있길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