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교육걱정없는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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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아이가 어려서(초2) 가능할 수도 있겠지만 유기농 자녀 양육형이네요 이 생각이 흔들리지 않고 잘 유지될 수 있기를 바라며!! 얍!!
작성자
좋은말좋은생각
작성시간
13.11.18
살짝 고민형. 중학교 가기전에 결단이 필요한데 쉽지가 않아요. 영어 하나 다니고 있는데 학원선생님 월급만 주는것같아 찜찜..유기농 자녀양육형으로 바꾸려고 노력중...
작성자
축복의통로 은영
작성시간
13.11.12
저도 살짝 고민형이네요. 중학교에 들어간다고 하니 고민이 되었던게 그대로 나타나는 듯 합니다. 학교에서 하는 방과후학교만 신청하고 거의 학원은 다니지 않는데도.. 주변 이야기에 조금씩 불안해 지나 봅니다. 마음을 다 잡아봐야겠네요.
작성자
찰스샘
작성시간
13.11.11
살짝고민형이네요^^
작성자
환호현맘
작성시간
13.11.10
유기농 자녀양육형이 나왔네요. 지금 이런 신념이 계속 쭉~~이어졌으면 좋겠어요.
작성자
서울새댁
작성시간
13.11.09
건강한 사교관을 가졌지만 언제 흔들일지 몰라요 ㅠ.ㅠ 몇년을 보지 말고 미래까지 볼수 있는 여유있는 마음을 가질수 있도록....부모....넘 힘들다....ㅋㅋ밥먹고 홧팅해볼렵니다.~~~
작성자
하트뿅뿅뿅
작성시간
13.11.05
대부분 살짝 고민형이네요~
작성자
100j2
작성시간
13.11.05
살짝 고민형입니다 건강하게 잘 키우고 싶어요
작성자
감사합니다
작성시간
13.11.05
살짝 고민형입니다 현재의 제마음이네 ^^
작성자
자유로운행복
작성시간
13.11.01
유기농형이네요. 기분은 좋은데..살짝 불안감이 있는데..ㅎ 저희 딸이 보고는 "그럼 유기농자녀인 저는 공부하러 갑니다~ "그러구 가네요. ㅋㅋ
작성자
부드러운 하늘
작성시간
13.11.01
살짝 고민형 이네요 지금도 사교육을 시키진않지만 불안하네요 여기와서 좋은 정보 얻어 갔으면 좋겠어요
작성자
딸기낭자
작성시간
13.10.31
살짝 고민형.. 흔들리지 말아야쥐.
작성자
연이둘맘
작성시간
13.10.29
살짝 고민형!!갈길은 멀어요~~~
작성자
송은영
작성시간
13.10.29
유기농형. 아직 아이들이 어려서 조금 해당 안되는 부분도 있었지만 죽 이렇게 가고 싶네요
작성자
홍종림
작성시간
13.10.29
유기농형. 학교 학습에 대한 불안이 전혀 없는 엄마예요. 초등학교 들어가면서 독서록과 일기를 쓰는 게 저희로서는 제일 중요한 일과지요. 큰 애가 열 살이니 벌써 몇 권의 일기장과 독서장이 쌓였습니다.^^
작성자
몽뚜
작성시간
13.10.29
저도 유기농형이에요. 오래전부터 사교육 없이도 잘할수 있다는걸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희망과 용기를 갖게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있어요. 중1 고1인 아이둘이 학원다니지 않고 자기주도학습을 하고 있는데 성과도 잘 나고 있구요. 모두모두 힘내요~
작성자
사아슴
작성시간
13.10.29
살~짝 흔들리는 고민형이네요 ㅎㅎ 5학년인 큰아이가 1학년때부터 피아노학원 외에는 사교육을 따로 받지 않고 있는데도... 제 속마음은 고민이 있나봐요
작성자
뽕이맘
작성시간
13.10.23
유기농형 건강형이라네요. 아이가 지금까지는 책을 잘 읽어서 제가 자신있는 엄마가 된 것 같아요. 더 노력해야겠어요.
작성자
두목의딸
작성시간
13.10.18
저는 유기농형이네요. 저는 교사이고 두 아이 영어 사교육 시키고 있습니다. 피아노도요. 둘 다 아이들이 원해서 하는 것이기는 해요.
작성자
선데레사
작성시간
13.10.17
살짝 고민형이예요. 사교육이 안 좋다는 걸 알지만 아이가 공부의 방향을 못 잡는 것 같아서 고민을 하고 있네요. 중1이라 마음이 급하기도 하고요. 급할 수록 돌아가라고 했는데 느긋한 마음이 안 되네요.
작성자
타조
작성시간
1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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