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교육걱정없는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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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시절~~ 하면, 밤 10~11시까지 교실에서 하던 야자시간, 선생님 몰래 술래 만들어 간식사다 먹기,,
그래도 몇권씩 읽던 고전과 소설책들,,, 뒤돌아 기억해보니, 행복했던 시간이었네요..
망할 학원에서 우리를 붙들지는 않았으니요,,, 그리고 선생님이 가르쳐주신 지식이 모든 것이었으니까요
우리 아이들에게는 그런 낭만과 기억들이 학원에 눌려 찾아 볼 수 없을까봐 안타까워요..
그래도 엄마인 제가 힘을 내서 조력자로서 선배로서 롤모델이 되어야 겠죠?
작성자
김태곤
작성시간
1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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