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교육걱정없는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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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고민형으로 나왔습니다. 직장맘이라는 핑계로 가끔씩 흔들리면서 최선의 방법이 무엇일지 늘 고민중이랍니다.
작성자
125.248.167.***
작성시간
15.07.10
살짝 고민형이네요ㅡㅡ항상 고민중입니다.
작성자
jsun0708
작성시간
15.07.09
영어하나만 학원을 보내서 그런지 유기농으로 나왔네요. ㅎㅎ
작성자
김정은(81)
작성시간
15.06.30
살짝 고민형이요.. ^^ 항상 고민중이긴 합니다.
작성자
편린
작성시간
15.06.30
의존형이 아니어서 기쁩니다. 부모들이 중심을 잡는게 중요한거 다시금 새깁니다.
작성자
솔향바람
작성시간
15.06.28
살짝 고민형 나오네요^^;;
작성자
happyday
작성시간
15.06.27
저도 의존형이네요.....정말로 고민이 많네요..ㅠ
작성자
하늘날다
작성시간
15.06.25
의존형이네요. 저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작성자
화이트노트
작성시간
15.06.17
살짝 고민형이네요. 마음을 들킨것같습니다. 아이에게 원망듣지 않을까까? 그것이 제일 걱정입니다.
작성자
별이랑
작성시간
15.06.16
흑...사교육 의존형으로 나오네요.. 고민이 많은 요즘 입니다.
작성자
수현수진
작성시간
15.06.16
살짝 고민형이네요.^^
작성자
KIM_Myungsun
작성시간
15.05.23
살짝 고민형이라는 분석 결과를 받았습니다. 살짝 고민 되네요.사교육으로부터의 독립보다 중요한 게 자녀와의 교육적 경험을 풍성하게 하라는 조언이 기억에 남습니다. 결국 부모가 먼저 보여주고, 자녀와 함께 해 나가는 것이라는 당연한 결론을 재확인하게 됩니다.
작성자
자바보자
작성시간
15.05.20
유기농 자녀양육유형으로 나오네요. 그나마 재미삼아 해보았지만..결과가 그렇게 나오니 맘음 한결 가볍고 기쁩니다.^^ 우리아이가 공부때문에 뛰어놀지 못하는 환경에서만은 키우고 싶지않네요^^
작성자
런던사람
작성시간
15.05.19
살짝 고민형으로 나옵니다. 전 학원을 믿지는 않지만 제가 아이들을 챙기는 것도 참 힘들어하는 유형입니다. 게으르고 무책임한 부모여서 그런지... 학원에서 저의 역할을 해 주는 것에 의존하는 것 같습니다. 반성합니다만~~~ 두 아이들 공부를 매일 매일 봐 준다는 것이 맞벌이 맘으로서 현실적으로 너무 버겁습니다.
작성자
willspring
작성시간
15.05.16
유기농이라고 진단 나왔네요. 아이스스로 판단하고 행할 수 있게 기다리는 편이지만 고등학교 첫 중간고사 성적이 나오니 흔들리기도 합니다. 본인이 요구하기 전까지는 버텨볼랍니다.
작성자
믿음과 사랑으로
작성시간
15.05.14
마음과 의지가 건강하지만 고민도 많은 부모입니다. 현재의 사교육 시장이 맘에 안드는건 사실이지만 부모로서 열심히 노력하고 있느냐에도 만족할 수가 없네요. 많은 조언과 협조를 기대합니다.
작성자
미래3
작성시간
15.05.12
저 유기농이래요^^
작성자
견우엄마
작성시간
15.05.08
아직은 아이가 저학년이라 굳건히 의지를 지키고 있네요.. 계속 지켜나가길 바래봅니다.
작성자
베르뜨
작성시간
15.05.08
아이들을 믿고 기다려 줘야겠네요, 매일 매일 저와 같은 생각을 갖고 있는 이곳에 들어와 다짐합니다.
작성자
수레바퀴
작성시간
15.05.07
살짝고민형.... 이건 정말이지 부모가 중심을 잘 잡아야 하는 것임을 다시한번 느끼게 합니다...
작성자
weissheit
작성시간
15.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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