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구새끼 애달쿠지 마라 작성자김삿갓| 작성시간09.09.24| 조회수74| 댓글 15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디빠리 작성시간09.09.24 소두방,또는 소두배이...솥뚜껑. 따베이. . . . 버지기 같은 따위를 머리위에 얹을때 받침으로 쓰는것.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디빠리 작성시간09.09.24 아는게 이것밖에. . . 중복이라도 할수없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삿갓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9.24 꼬리에 꼬리가 붙다보면 좋은 말이 나옵니다.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신수철 작성시간09.09.24 다항이 성냥인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김삿갓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9.24 맞아요. 한우물 두성이네 할부지께서 그러셨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디빠리 작성시간09.09.24 우리 아부지도 다황이라고 그러셨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디빠리 작성시간09.09.24 우리 아부지도 다황이라고 그러셨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김삿갓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9.24 우린 그냥 성냥이라고 했는데요...이성량이라는 친구가 있어 그가 좀 놀리기도 했지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신수철 작성시간09.09.24 인천에 성냥공장 노래도 있잖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김삿갓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9.24 그 노래는 군인들이 부르는 노래이지요? 실제로 성냥공장이 인천에 있었는 데.........지금은 일화용 라이터로도 만사오케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신수철 작성시간09.09.24 아, 지는 이미자C 노랜줄...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김삿갓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9.24 괜히 잘 아시면서.......멕소롱이 아닌 암시롱?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삿갓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9.24 "까물씨다" 같은 농암말은 다른 지역사람들이 잘 모르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프리렌서 작성시간09.09.25 시건머리가 없다 고 하는 말도 있듯이 시건은 "식견"의 변종이 아닌가도 싶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김삿갓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9.25 상당한 이유가 있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