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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인사 말씀 (이영태)

작성자geolist| 작성시간10.03.25| 조회수377|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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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김삿갓 작성시간10.03.25 장하신 어머니, 떠나실때 빈껍데기로 저 세상을 가신 아름다운 슬픔을 글에서 다시금 느끼게 됩니다. 글을 읽으며 눈시울이 뜨거워집니다만, 천국에서 어머니께서 자식들을 위하여 많은 축복을 드리실 것입니다.
  • 작성자 수잔 작성시간10.03.25 지금 이 소식을 보았습니다. 어머님께서 돌아가셨군요.고우신 어머님 하늘나라 보내신 우리 친구님 이제사 보게되어 죄송합니다,어머님 명복을 빕니다.
  • 작성자 사각형 작성시간10.03.25 참 자식의 도리가 어렵군요..늘 잘 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만 잘 안돼네요..수고 하셨읍니다..
  • 작성자 마라톤 작성시간10.03.25 농암인 이라면 아마도 많은 사람이 선배님의 어머니를 기억 하실 것입니다.저도 어머니의 모습이 눈에 선 합니다.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작성자 마돈나 작성시간10.03.25 늘 회한의 눈물..생전의 어머니의 사랑처럼 어둠이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살겠습니다. 저희 가족들은 슬픔보다는 추억을 더듬으며 맘을 추스리고 있습니다. 오빠의 글 저보다 먼저 올려주심에 선배님 감사드립니다. 불운을 통해 어려움을 배우고 성장하는 어머니의 가슴으로 이겨 가겠습니다.
  • 작성자 디빠리. 작성시간10.03.25 가슴이 미어 집니다. 우리 부모님들의 그시절 그 마음들을 짐작하며 그래서 마음이 더 아픈지도 모르겠습니다. 저역시 지금 계신다면...하는 부질없는 생각을 해보며 아픈 눈물을 가슴깊이 감추어 놓기도 하지요.숨쉴 때마다 고통 스러운 그리움이지요. 함께 나누겠습니다 선배님의 그아픔을...
  • 작성자 느티나무 작성시간10.03.26 편찮으신 어머니를 위하여 효성지극한 마돈나 친구도 항상 어머니 목욕 시켜 드리러 간다고 할때 정말 효녀라는 생각을 했는데 모든 남매 분들이 효자 효녀 시군요~ 그동안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이제 모친께서 천국에서 무거운 짐 다 내리시고 편히 쉬시리라 믿습니다.
  • 작성자 루비 작성시간10.03.29 언제나 자식의 마음이 그러하듯이 어머니도 그마음을 알고 좋은 곳으로 가셨을 것입니다.. 상심이 많이 크셨을 것을 생각하면서 ...고인의 명복을 빌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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