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마돈나작성시간10.03.25
늘 회한의 눈물..생전의 어머니의 사랑처럼 어둠이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살겠습니다. 저희 가족들은 슬픔보다는 추억을 더듬으며 맘을 추스리고 있습니다. 오빠의 글 저보다 먼저 올려주심에 선배님 감사드립니다. 불운을 통해 어려움을 배우고 성장하는 어머니의 가슴으로 이겨 가겠습니다.
작성자디빠리.작성시간10.03.25
가슴이 미어 집니다. 우리 부모님들의 그시절 그 마음들을 짐작하며 그래서 마음이 더 아픈지도 모르겠습니다. 저역시 지금 계신다면...하는 부질없는 생각을 해보며 아픈 눈물을 가슴깊이 감추어 놓기도 하지요.숨쉴 때마다 고통 스러운 그리움이지요. 함께 나누겠습니다 선배님의 그아픔을...
작성자느티나무작성시간10.03.26
편찮으신 어머니를 위하여 효성지극한 마돈나 친구도 항상 어머니 목욕 시켜 드리러 간다고 할때 정말 효녀라는 생각을 했는데 모든 남매 분들이 효자 효녀 시군요~ 그동안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이제 모친께서 천국에서 무거운 짐 다 내리시고 편히 쉬시리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