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귀한 600년의 세월, 그 무게를 감당하지 못하는 우리의 무관심..#이래가사 작성자김호열(장군)/카페,밴드,페북 대표| 작성시간26.04.01| 조회수0| 댓글 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