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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다크스톰 작성시간10.06.21 보통 남자들은 도 아니면 모. 좋으면 좋고 싫으면 싫고 딱 부러지게 결정합니다. 이런 경우 정말 생각지도 못했고 전혀 호감이나 이성으로서의 느낌이 없었는데, 고백을 받은거죠. 당황스럽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아 내가 좀 되는구나' 하지만 그래도 싫은건 싫은건데, 그렇다고 나 너 싫어, 별로야 라고 하긴 뭐하니까 일단은 대답을 회피하는거죠. 지금 남자분 님이 한 고백을 어떻게 거절해야되나 고민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글쓴분에게는 희망적인 내용이 아니라 죄송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