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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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ㅡ^▶고3화이팅◀ *▶◀└──--─┘
작성자
불량소녀(곽소피아)
작성시간
12.11.08
8일, 수능시험일입니다. 본당의 수험생, 그리고 학부모님, 열심히 준비한 그 이상의 좋은결과가 있으시기를 기원합니다.
작성자
오 야고보
작성시간
12.11.07
ㅎㅎ 구반장님들 다 은총가득하신 모습이네요,항상 행복한 모습 본당에서도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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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카엘
작성시간
12.11.05
다시 시작하는 월요일입니다. 조금 쌀쌀하지만 비온뒤가 화창해서 기분이 좋아요~ ^^
작성자
불량소녀(곽소피아)
작성시간
12.11.05
`위령성월 행사` 에 연도회 봉사자님들 어르신들 모시고 무사히 잘 다녀 오시ㅔ요ㅛㅛ
작성자
오 야고보
작성시간
12.11.02
제주도 성지순례 잘 다녀올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고 신경써 주신 교우님들과 빨랑카 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아울러 앞장서서 밀당하여 주신 신부님 수녀님께 고마운 마음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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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아나
작성시간
12.11.01
구반장 성지 순례 잘 다녀왔습니다. 본당행사들에서 사진 감상하세요^^ 이제 마지막 임무 완수....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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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미안신부
작성시간
12.10.31
오늘이 10월의 마지막날이라 후배가 카톡으로 "이용의 잊혀진 계절"을 보내줬는데.. 다른사람에게 보내주고 싶어도 방법을??? 가을을 그냥 보내려니 아쉽네요... 차가워진 날씨에 감기조심하시구요~ ^^
작성자
불량소녀(곽소피아)
작성시간
12.10.31
내일 우리 신선의 일꾼들인 구역장, 반장들이 신부님 수녀님 모시고 제주도 성지순례 갑니다. 잘 다녀 올 수 있도록 교우 여러분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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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아나
작성시간
12.10.28
어제비 가 너무 왔어 미끌어 져 발가락이 멍이 퍼렇게 들고 퉁퉁 붓고 아파요 내일 반장 모임에 제주도 가는데 갈수도 없고 안갈수도 없고 진퇴양난 ....이메일 보시는 형제자매님 활살기도 쇼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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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레사
작성시간
12.10.28
아침, 저녁으로 선선하고 하늘도 높고....좋은 하루되세요^^
작성자
다미안신부
작성시간
12.10.25
후식으로 맛난 사과 따 먹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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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ara
작성시간
12.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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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먹고 복병산 산책갔다. 바람도 시원하고 날씨도 선선하고 한 참 좋았는데 ... 갑자기 소나기가... 흠뻑 맞고 얼마나 뛰었는지 사무실에 들어오니 등줄기로 땀이 주르르르.... 다음 바탕화면에 분명히 비가 끝났다고 났건만.. 못믿을 일기예보.. 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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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ara
작성시간
12.10.22
너무도 아름다운 시월의 멋진 날이네요. 신선성당 홈피 지키미 덕분에 즐감하고 갑니다. 오늘도 주님께 찬미와 영광드리는 하루 되시길....^_^*
작성자
푸르덴시아
작성시간
12.10.21
오늘은 즐거운 주말 ~~ 한주 마무리 잘 하시기를 빕니다....
작성자
신의손
작성시간
12.10.20
제법 아침저녁으로 날이 쌀쌀하네요. 감기조심하시고 얼마안남은 10월 마무리 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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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우렌시오
작성시간
12.10.19
마음이 비뚤어진 자는 좋은 것을 기대 할 수 없고, 혀를 함부로 놀리는 자는 어려움을 겪게 된다.(잠언 17:20) 혀는 사람을 살리기도 하고 죽이기도 한다. 혀를 놀리기 좋아하는 사람은 반드시 그 댓가를 받는다. (잠18:21) 그러나 혀를 길들일 사람은 아무도 없다. 혀는 걷잡을 수 없는 악이요 죽이는 독으로 가득차 있다. (야곱 3:8)
작성자
오 야고보
작성시간
12.10.19
깊어가는 가을....좋은 하루되세요^^
작성자
다미안신부
작성시간
12.10.19
애구 큰일 났네 내일부터 성경읽고 묵상하고 느낌점 노트 필기하고 기도하고 바둑뜰 시간도 없겠네 ㅠㅠㅠㅠ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2.10.16
오늘 사목회 산행 잘 다녀왔습니다 .나이들어 처진다는 소리 안 듣을려고 열심히 걸었더니 지금 발가락이 얼얼합니다 .즐거운 하루였습니다..편안한 밤 되십시요 . Good Night *^^*
작성자
비비아나
작성시간
12.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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