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상세 리스트
-
출근해서 사무실에서 혼자 밥먹으니 밥맛이 너무 없어요... 삼일 굶어야 집나간 입맛이 돌아올까요...(배부른 소리 합니다. ㅠ) 작성자 glara 작성시간 12.10.13
-
오늘이 절기상 한로하고 하네요. 가을이 점점 깊어가고 단풍색도 점점 짙어지고 있습니다.
새론 한주의 시작인 월요일! 아름답고 기쁜시간들 되시길... 작성자 불량소녀(곽소피아) 작성시간 12.10.08 -
단풍 / 이제는 돌아갈 때, 한숨도 눈물도 떠날 때는 꽃이 된다.
꽃이 되어 타는 불꽃, 찬란한 절정, 이별도 단장하면 저리 곱구나 -단풍 이야기- 작성자 오 야고보 작성시간 12.10.04 -
즐건 한가위 보내셨는지? 뭐가 그리 바쁜지 어제 보름달을 봤습니다.
차곡차곡 달이 차오르더니 어느덧 보름달이 되듯.. 매일매일 주님의 사랑으로 마음의 곳간이 채워지는 10월 되셔요 ^^ 작성자 불량소녀(곽소피아) 작성시간 12.10.02 -
더도 말고 덜도 말라는 한가위 ,오곡 백과 풍성한 한가위,올 추석은 조금 안 어울리는 것 같지않나요??
모두 모두 행복한 명절 맞으시길 기도합니다^*^ 작성자 비비아나 작성시간 12.09.28 -
추석을 맞아 회원여러분의 가정에 놀랄 좋은일 생기시길 바라며, 본당카페에도 관심과 참여, 회원가입등 많은 발전 있기를 소망합니다. 작성자 오 야고보 작성시간 12.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