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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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의 마지막 밤을 지날때까지 토,일은 결혼식 다니기 바쁘네...보름 남았다!
작성자
남정우
작성시간
12.10.13
출근해서 사무실에서 혼자 밥먹으니 밥맛이 너무 없어요... 삼일 굶어야 집나간 입맛이 돌아올까요...(배부른 소리 합니다. ㅠ)
작성자
glara
작성시간
12.10.13
윌리엄 을 위하여 기도하여주신 신부님 수녀님 그리고 모든 교우 여러분 고맙습니다.꾸벅~~~
작성자
신의손
작성시간
12.10.12
가을님, 오실 때 여름나그네 가시는거 못 보셨소? 어서와서 단풍차나 한잔 드시게...
작성자
오 야고보
작성시간
12.10.09
한글날이 휴무일이 되는 그날까지 ..... 희망을 잃지 않겠습니다. ㅋ 코스모스 핀 가을이 정겹습니다.
작성자
glara
작성시간
12.10.09
오늘이 절기상 한로하고 하네요. 가을이 점점 깊어가고 단풍색도 점점 짙어지고 있습니다. 새론 한주의 시작인 월요일! 아름답고 기쁜시간들 되시길...
작성자
불량소녀(곽소피아)
작성시간
12.10.08
오늘 고 이태석 신부님의 실화 뮤지컬 '울지마 톤즈'를 KBS에서 잘보고 왔습니다. 신부님께서 여정 봉사자들과 성경공부 봉사자들에게 주시는 보너스였습니다..신부님 감사합니다^*^ 내용은 다들 잘 아시죠? 진한 감동과 가슴 찡한 여운이 사라지지 않네요~~~ 모두들 즐겁고 행복한 주말 되십시요.
작성자
비비아나
작성시간
12.10.06
너무 빠파서 쉴 틈이 없었습니다 돌 찬치 에 장례미사 에 대녀 집 찬치 에 그러다 보니 한 쪽 다리가 절뚝절둑 오늘 평일미사 보면서 기도 했더니 좀나은것 같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둑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2.10.05
단풍 / 이제는 돌아갈 때, 한숨도 눈물도 떠날 때는 꽃이 된다. 꽃이 되어 타는 불꽃, 찬란한 절정, 이별도 단장하면 저리 곱구나 -단풍 이야기-
작성자
오 야고보
작성시간
12.10.04
즐거운 연휴는 끝이 나고 다시 일상입니다. 빨리 적응 하시길~~
작성자
다미안신부
작성시간
12.10.03
즐건 한가위 보내셨는지? 뭐가 그리 바쁜지 어제 보름달을 봤습니다. 차곡차곡 달이 차오르더니 어느덧 보름달이 되듯.. 매일매일 주님의 사랑으로 마음의 곳간이 채워지는 10월 되셔요 ^^
작성자
불량소녀(곽소피아)
작성시간
12.10.02
명절 편안히 지내셨는지요??? 복 된 10월 되시기를 빕니다......
작성자
신의손
작성시간
12.10.02
추석에 초등학교 3 학년인 손녀가 와서 프로필 사진을 올려 주었습니다..이쁘죠? 성모님 닮은 삶을 살도록 노력을 많이 해야겠지요*^^* 데레사 축일을 맞이한 모두에게 축하드립니다...주님 사랑 충만하시길~~~~
작성자
비비아나
작성시간
12.10.01
오늘 10월 1일 은 소화데레사 축일입니다 부산시장님 께서 저 축일을 어떻게아시고 거리마다 태극기 를 휘날리게 하시고 ㅎㅎㅎㅎ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2.10.01
좌영자 (안나 ) 할머니 영세하신지 얼마안되시는데 병원에많이 계셨습니다 주님 망자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2.10.01
<상가안내> 9월 29일 선종, 좌영자 안나 88세 구민장례식장 302호. 장례미사: 10월 3일 본당 AM10시, 영락 화장, 정관 안치, 망자의 영혼을위한 기도 부탁드립니다. 신선연도회.
작성자
오 야고보
작성시간
12.10.01
추석 연휴 잘 보내십시오^^
작성자
다미안신부
작성시간
12.09.29
더도 말고 덜도 말라는 한가위 ,오곡 백과 풍성한 한가위,올 추석은 조금 안 어울리는 것 같지않나요?? 모두 모두 행복한 명절 맞으시길 기도합니다^*^
작성자
비비아나
작성시간
12.09.28
추석을 맞아 회원여러분의 가정에 놀랄 좋은일 생기시길 바라며, 본당카페에도 관심과 참여, 회원가입등 많은 발전 있기를 소망합니다.
작성자
오 야고보
작성시간
12.09.28
풍요로운 한가위 보내시고, 가정에 웃음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김이수/사도요한
작성시간
12.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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