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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를 시원하게 내려주시니 왠지 어수선한 중에 미룬 일에 바빠집니다. 벌써 중식시간...
시계소리도 똑딱이 아니고 똑소리만 들립니다 . 작성자 오 야고보 작성시간 12.08.23 -
오는 세월 더위도 어쩔 수 없이 물러 서내요.
내일 '성모승천 대축일' 모두 모두 축하드리고요,
마리아 수녀님 영명 축일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비비아나 작성시간 12.08.14 -
새벽엔 홑이불 덮고 자야겠더군요. 낮더위는 여전한것같고... 암튼 조금만 더 참으면 나들이철이 다가옵니다.
넘 조용해서 흔적남기고 갑니다. 즐건하루되세요.^ㅎ^ 작성자 오 야고보 작성시간 12.08.09 -
끓는 가마솥같은 더위가 계속 되지만 올림픽에 출전한 우리나라 선수들의 선전으로 지친 우리에게 활력소가 되어주는군요 ^^ 작성자 불량소녀(곽소피아) 작성시간 12.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