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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님 의 은혜 오늘도 감사합니다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2.08.26
  • 시원한 바람이 가끔 불어오니 너무 좋습니다 가을이 오나 봅니다 건강하세요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2.08.25
  • 좋은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다미안신부 작성시간 12.08.25
  • 토욜! 여기 들어오신 모든 분 들에게 행복을 빌어드립니다. 작성자 오 야고보 작성시간 12.08.25
  • 태풍대비 - 유리창에 신문을 덧대서 물을 뿌려주세요 ~~유리가 깨지지 않는대요. 무서워요 ! 조심조심.... 작성자 glara 작성시간 12.08.24
  • 교구장님과 함께하는 시복시성을 위한 도보순례 8/25 토욜 12시 영선로타리출발. 물 .간식 .미사도구 지참 - 010-9344-3843 제순애 - 연락바랍니다. 저는 못가요 (본사에서 회의가 있어서.. ) 가고싶은뎅 ~~ 작성자 glara 작성시간 12.08.23 '교구장님과 함께하는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비를 시원하게 내려주시니 왠지 어수선한 중에 미룬 일에 바빠집니다. 벌써 중식시간...
    시계소리도 똑딱이 아니고 똑소리만 들립니다 .
    작성자 오 야고보 작성시간 12.08.23
  • 형주맘-노지영(카타리나)의 친정아버님이 위독하시다고 합니다.
    기도부탁드립니다.
    작성자 불량소녀(곽소피아) 작성시간 12.08.22
  • 빗님이 폭염을 꺾어 버렸어요.
    시원한 하루 즐겁게 지내세요.
    작성자 김이수/사도요한 작성시간 12.08.22
  • 늦 더위도 장난이 아닙니다~즐건 주말 되세요. 작성자 다미안신부 작성시간 12.08.18
  • 쁠라치도님, 하상바오로님, 회원가입 축하드립니다. 100명 채우기 참 힘듭니다. 100번째는 과연 어느 분 이실까요?
    회원 500명은 불가능 할까요? 그래도 힘냅시다. 에휴!!!!!!
    작성자 오 야고보 작성시간 12.08.17
  • 오는 세월 더위도 어쩔 수 없이 물러 서내요.
    내일 '성모승천 대축일' 모두 모두 축하드리고요,
    마리아 수녀님 영명 축일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비비아나 작성시간 12.08.14
  • 대한민국 짝!짝!짝!짝!짝! '장하다! 태극전사들 일본을 통쾌하게 꺽었네요~' 한국선수들 홨팅!!! 작성자 불량소녀(곽소피아) 작성시간 12.08.11
  • 충청도에 바나나가 난다네요~ 요즘 올림픽 때문에 수면 조절이 잘 안됩니다^^ 작성자 다미안신부 작성시간 12.08.10
  • 새벽엔 홑이불 덮고 자야겠더군요. 낮더위는 여전한것같고... 암튼 조금만 더 참으면 나들이철이 다가옵니다.
    넘 조용해서 흔적남기고 갑니다. 즐건하루되세요.^ㅎ^
    작성자 오 야고보 작성시간 12.08.09
  • 더위가 조금만 더 꺾이길 바라며........ 작성자 다미안신부 작성시간 12.08.08
  • 여기 들어오시는 모든이는 오을도 내일도 모레도 영워히 행복 하시옵기를 ^*^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2.08.08
  • 어제 문구를 약 150 박스 이층에서 내려오는데 우리식구 만 했어면 모두 몸살 해서 죽을것인데 우리 성당 형제 자매 모두 도와 주어서 오늘 장사 를 하겠되었습니다 너무 고마워서 이글을 올립니다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2.08.07
  • 고령대가야미트캠프 잘 다녀왔습니다. 무척 더웠지만 좋은분들하고 하룻밤 즐겁게 보내고 재충전하고 왔어요. ^^* 조금 덜 더울때 텐트들고 가면 좋겠네요. (맛난 훈제 바비큐,소시지,피자 만들기 체험도 있어요.) 작성자 glara 작성시간 12.08.07
  • 끓는 가마솥같은 더위가 계속 되지만 올림픽에 출전한 우리나라 선수들의 선전으로 지친 우리에게 활력소가 되어주는군요 ^^ 작성자 불량소녀(곽소피아) 작성시간 12.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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