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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로 낸 상처보다 말로 낸 상처가 더 아프다. 그러나 말로 낸 상처보다 무관심의 상처가 더 아프다. 무관심은 치유될 수 없기 때문이다. - j,토 퍼 스- l 작성자 오 야고보 작성시간 12.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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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밤부터 기다리던 단비가 내린다고하는데 내일 주일학교 아이들 체험학습 가는날이라...
낼 오전에는 비가 안 왔으면 좋겠어요~~ 작성자 불량소녀(곽소피아) 작성시간 12.06.29 -
교도소 방문하고 돌아오는 길은 마음이 무엇인지 몰어게 흐뭇합니다. 배워고 오는느낌 이 들고 그들이 내 형제 같아 기도 하고싶어집니다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2.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