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찬미 예수님저는 서울 사는 박 카타리나입니다신성당 성당 노인분과에서 봉사하시는 아녜스 언니가 소식이 끊겨 걱정되서 글을 올립니다 무슨 일 있는건 아니지요아시는 분 좀 알려 주시거나 저한테답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작성자 카타리나 작성시간 16.05.13 답글 2 봄비가 장맛비처럼 내리는 어제 오늘 덕분에 황사, 미세먼지는 걱정을 안해도 되는데 봄비도 이제 그만...쁘레시디움 사업보고때문에 아침일찍부터 성당을 오르내리고 보니 에구~~ 힘들어!! 작성자 배카타리나 작성시간 16.05.10 답글 1 올만에 들어와보니 홈피 바탕화면이 넘 어둡네요조까 밝은색깔하면 어떨까요 작성자 서 안드레아 작성시간 16.05.09 답글 0 그러나 하느님을 사랑하는 사람은,하느님께서도 그를 알아보십니다.[1코린 8,3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6.04.16 답글 0 오늘도 우리주 예수그리스도 의 은총이 여러분과 함께 하기를 빕니다 데살로니카 3장.18절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6.04.02 답글 0 부활 축하드립니다 행복하세요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6.03.27 답글 0 어쩌지 저번 주일부터 장기기증 하고 픈 생각이 드는데 용기 안나서 망서리고 있습니다 도와주세요 어떻게 하면되는지 절차 등 아들며느리 는반대하고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6.03.17 답글 0 카페분위기가 봄을 알리는듯 화사합니다~ 언제나 수고많으십니다^^ 작성자 강기훈T.아퀴나스 작성시간 16.03.11 답글 0 홈페이지 칼러가 새롭네요. ^^* 작성자 푸르덴시아 작성시간 16.03.11 답글 0 하늘 왕국은 물질적으로 안전한 장소를 찾는 사람을 위한 것이 아니라 단순하고, 올바르다고 추측하거나 다른 사람을 판단하지 않는 겸손한 마음을 가진 사람, 고통받는 사람들과 함께 어떻게 고통을 받는지 알고 다른 사람이 기뻐할 때 어떻게 기뻐하는지 아는 사람들을 위한 장소입니다.그들은 폭력적인 사람이 아니라 화해와 평화를 위한 도구가 되기 위해 분투하는 자비로운 사람입니다. 그들은 항상 화해를 위해 사람을 도와주고 평화가 도래하도록 도움을 주는 사람입니다. <'세상의 매듭을 푸는 교황 프란치스코' 중에서> 작성자 이남순(마리아) 작성시간 16.03.07 답글 0 오늘 신.구약 성서 완필인증서 받았습니다 .신부님 께서 는 할메가 할메가 신약구약 . 다써다고 칭찬해 주셨습니다 .미사 끝나고 저가나오면서 신부님 오래된언니라고 말씀해주시지 .하니까 신부님 말씀, 개코다 너무웃어워 한참 웃어 습니다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6.03.06 이미지 확대 답글 1 나보다 셋살많은 언니는 페암으로 고생하시다가 2월29일 차거운 땅에 묻히고 ,하느님 그영혼 거두어 달아고 형제는 연도 받치고 언니는 개신교신자 올해79세 가시는 순간까지 정신은 맑아서 손자에게 사랑한다는 말만 남기고 떠나는 사람보다 남아 있는 형제들이 가슴이 답하고눈물이 나네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6.03.03 답글 0 '너는 먼지이니 먼지로 돌아가리라' (창세3,19) 는 가르침을 깨닫게 해주는 오늘은 재의 수요일입니다. 은총의 사순시기를 시작하면서, 복음 정신으로 깨어 기도합시다. 기도와 단식과 자선은 구약에서부터 하느님을 기쁘시게 해 드리는 대표적인 선행입니다. 작성자 이남순(마리아) 작성시간 16.02.10 답글 0 이 세상 모든 것이 변하고 사라져도 하느님 말씀만은 영원히 남습니다.마리아가 성령으로 잉태하여 이 세상에 외아들을 주셨듯이 우리도말씀으로 오신 그리스도를 잉태하여 사랑을 남기고 죽습니다.사랑은 언제까지나 스러지지 않습니다. 작성자 이남순(마리아) 작성시간 16.01.31 답글 0 김데레사 수녀님 편히 가시옵소서 맑은 모습언제 또 만나 볼수있을까 ?어제도 오늘도 묵주 기도 40단을 받침니다 ,수녀님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6.01.25 답글 0 성지 회수 가정에 있는 성지를 2월 5일(금)까지 함에 넣어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최알비노 작성시간 16.01.18 답글 0 친구의 기쁨친구에게 좋은 일이나에게 이리도 기쁨주는것인 줄 몰랐습니다.오늘 하루가행복의 미소로 가득해발걸음 까지도 가벼워걸음걸음 날개를 달았더군요.나의 기쁨보다친구에게 더 기쁨인 날들이 많아행복 했으면 합니다.오늘은 참 행복합니다.우리 교우님들께도 기쁜 이들이 많아 발걸음이 가볍고 입꼬리가 치켜 올라가는 일들이 많았음 합니다. 한주의 시작 즐 시간들 만드세요^^* 작성자 심데레사 작성시간 16.01.18 답글 1 성경 신약 ,구약, 2,951p지를 2년8개월21일 만에 ....그런데 눈도 침침하고 허리도 아파오고팔도아프고 그런데 글씨가 아무리 잘쓸려고 애를 써도 예쁘지 않했습니다 그래도 정성을 다하여 ...우리주 하느님 의 십자가 보혈에 동참한다는 뜻으로 참여 했습니다 .성경.말씀에 많은 지혜를 얻게되었서 마음이 즐겁습니다 .새해 형제 .자매님 한번도전 해보세요 .새해 행복하세요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6.01.07 답글 3 병신년 원숭이해"병이면 어떻고 갑이면 어떠하리? `신`께서주신 세상 `연`연 않고 살아갑시다." 작성자 오 야고보 작성시간 16.01.02 답글 0 새해에는 우리 교우 형제,자매님 ,주님의 은총 가운데에서 영,육간에 건강하시고 행복 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5.12.31 답글 1 이전페이지 현재페이지 6 7 8 9 1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