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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0~2018.04.26] 산로쿠소 8주차 활동보고서

작성자엄현숙(숭실대18)| 작성시간18.04.26| 조회수22|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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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이용철 한국사무소 소장 작성시간18.04.27 같이 일하는 동료분을 '어머니'라고 표현하니 잘 적응하고 있구나 하는 생각에 안심이 듭니다.
    많은 한국인이 일본 여행 후 일본에는 '정'이 없어 라고 말을 하지만,
    일본만의 고유의 정 문화라는 것을 느낄수 있을 겁니다.
    뭐라 표현할 수 없지만, 몸으로 확 느끼는 정이 아닌 어느 덧 마음 한 곁에 있는 느낌의 정...

    앞으로 남을 한달!
    관광객으로 느끼지 못하는 일본을 많이 느끼고 오셨으면 합니다.

    곧 그곳에도 벚꽃이 찾아 올겁니다.
    오늘도 내일고 그리고 그 다음날도 웃음 꽃피는 하루 하루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 엄현숙(숭실대18)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4.30 교수님 말씀대로 관광객의 입장에서 일본을 왔다면 이런 일본만의 정을 많이 느끼지 못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치만 이곳에서 어머니분들과 함께 일하고 지내면서 정을 많이 느끼고 지금도 많은 정을 쌓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항상 응원해주신다는 걸 잊지않으면서 남은 한달도 힘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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