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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용철 한국사무소 소장 작성시간18.04.27 같이 일하는 동료분을 '어머니'라고 표현하니 잘 적응하고 있구나 하는 생각에 안심이 듭니다.
많은 한국인이 일본 여행 후 일본에는 '정'이 없어 라고 말을 하지만,
일본만의 고유의 정 문화라는 것을 느낄수 있을 겁니다.
뭐라 표현할 수 없지만, 몸으로 확 느끼는 정이 아닌 어느 덧 마음 한 곁에 있는 느낌의 정...
앞으로 남을 한달!
관광객으로 느끼지 못하는 일본을 많이 느끼고 오셨으면 합니다.
곧 그곳에도 벚꽃이 찾아 올겁니다.
오늘도 내일고 그리고 그 다음날도 웃음 꽃피는 하루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