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325, 스마트폰 촬영)
(약사암 보리자 나무)
(증심사 입구 간이 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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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무명화(김진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학송 송태종 님이 귀보회 회원들과 함께 산행을 하면서 햇볕은 몹시 덥지만 그래도 나무그늘 속에 들어가면 바람이 불어 시원함도 느끼게 된다는 것을 그대로 한시로 쓰신 '귀보회 등산''을 보내주셔서 올렸습니다.
햇볕은 몹시 덥지만 그래도 나무그늘 속에 들어가면 바람이 불어 시원함도 느끼기에 약사암 오르는 길이 곳에 따라 여름과 가을 같고 약사암 도하여 흐르는 땀을 씻으며 괴로움 다하면 단 것 온다는 말을 실감하게 되었다는 것을 느낌 그대로 아름답게 잘 표현한 훌륭한 한시이었습니다. -
작성자무명화(김진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귀보회는 유경수 님 부부와 이일남 님 그리고 송태종 님과 함께 약사암 은행나무 그늘에서 자연의 시원함을 맛보기 위해 무등산국립공원 약사암에 올랐습니다.
요즘 게속 날씨가 무더웠지만 날씨와 상관없이 귀보회 답게 천천히 걷고 나무 그늘에서 자주 쉬먼서 정다운 친구들과 재미있는 이야기 주고 받으며 즐겁게 산행을 하였습니다.
점심은 증심사상가지구에 있는 단골식당에 들어가서 여름 음식인 '냉면'을 사 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