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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님이 정하신 질서가 인간에게 주신 최상의 원리임을 신뢰합니까? 내게서 회복되어야 할 창조 질서는 무엇입니까?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9.05
  • 하루의 시작을 온전히 하나님께 의탁합니다. 저의 삶을 둘러싼 모든 환경 속에서 하나님의 선하신 손길을 느끼게 하시고, 그 선하심을 닮아가는 하루가 되게 하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9.04
  • 참된 예배를 누리지 못해 분별력이 흐려지는 것을 경험해 본 적이 있습니까? 그런 경우에 나는 예배를 회복하기 위해 어떻게 합니까?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9.04
  • 나는 자연 속에서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느낍니까? 하나님이 존재하시고 나를 지켜보고 계신다면 오늘 내가 주의할 것은 무엇입니까?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9.04
  • 사단의 모함을 딛고 하나님이 자랑하실 만한 믿음의 사람으로 살게 하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9.03
  • 하나님, 제게 귀한 동역자들을 보내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그들을 제 몸과 같이 사랑하고 섬기게 하시고, 동역의 기쁨을 누리며 그들과 함께 영적 성장을 이루게 하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9.03
  • 나는 하나님께 일만 달란트를 탕감받은 은혜 입은 자임을 알고 있습니까? 그 사랑과 복음의 빚을 누구에게 갚아야 할까요?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9.03
  • 나는 믿음 안에서 형제자매 된 지체들을 향해 바울과 같은 이런 순수한 열정을 품고 있습니까? 그렇지 않다면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9.03
  • 하나님과 말씀을 기억하며 마지막 날의 심판을 잊지 않고 참 지혜안에 사는 자게 되게 하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9.02
  • ‘너는 예수 그리스도의 것’이라고 선언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오늘 하루 저의 삶에서 주님을 신뢰함으로 세상을 향해 담대히 나아가게 하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9.02
  • 나의 믿음 생활에는 ‘순종’과 ‘헌신’이 따르고 있습니까? ‘예수 그리스도’의 것으로 부름 받은 자로서 오늘 내가 포기할 것은 무엇입니까?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9.02
  • 나 자신에게 가장 중요한 이력(履歷)은 무엇입니까? 학력이나 업적입니까, 아니면 복음에 기초한 영적 진보입니까?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9.02
  • 무서운 심판의 언어로 시작한 스바냐서가 하나님의 가장 뜨거운 사랑의 언어로 끝을 맺었습니다. 이토록 나를 사랑하셔서 구원을 베푸신 하나님을 기뻐 찬양하기 원합니다.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9.01
  • 혹시 지금 수치와 모욕을 당하고 있습니까? 겸손히 하나님을 섬기는 자에게 명예와 칭송이 약속되었음을 기억하십시오.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9.01
  • 두려움, 슬픔, 모욕이 아니라 기쁨, 즐거움, 찬송의 삶을 누리는 길은 어디에 있습니까? 나는 천국의 기쁨에 동참하고 있습니까?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9.01
  • 외모에 현혹되지 않고 시대에 끌려 다니지 않으며 진정한 지혜인 예수님을 깊이 이해하는 하루 가 되게 하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8.31
  • 하나님만을 의지한다고 말하면서도 정작 어려운 순간에 부딪히면 세상에 있는 천연 요새를 의지하는 자가 아닌지 돌아봅니다. 온 마음으로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가 되게 하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8.31
  • ‘은혜의 하나님’이라는 말로 하나님의 징계를 예사롭게 여기지는 않습니까? 죄에 대한 하나님의 철저하심을 알고 있습니까?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8.31
  • 에돔의 교만을 지탄하시는 하나님의 말씀 속에서 깨닫는 것은 무엇입니까? 나 역시 때로 바위틈에 사는 독수리같이 교만한 모습은 아닙니까?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8.31
  • 하나님만을 의지한다고 말하면서도 정작 어려운 순간에 부딪히면 세상에 있는 천연 요새를 의지하는 자가 아닌지 돌아봅니다. 온 마음으로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가 되게 하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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