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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님, 저는 세상 어떤 것보다도 주님이 좋습니다. 고난과 시련이 온다 해도 지금 이 마음만은 변치 않기를 원합니다. 주님을 경외함이 제게 가장 큰 힘임을 고백하는 하루가 되게 하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8.10
  • 다윗은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에게 부족함이 없다고 고백했습니다. 이런 고백이 있는 삶을 살기 위해 더욱 사모하고 노력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8.10
  • 내가 지금까지 겪어 온 힘든 시간들을 되돌아봅시다. 나는 그 시간들을 또 다른 ‘곤고한 자’를 이해하고 도울 수 있는 기회로 건져 올리고 있습니까?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8.10
  • 언제나 지켜주시고 도와주시며 은혜를 공급하여 주시는 하나님, 김해시에 위치한 장유대성교회에서 찬미의 제사로 하나님께 영광돌리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모든 찬양단원들이 지치지 않고 강건함으로 주님을 찬송하기에 부족함이 없도록 인도하여 주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8.09
  • 정직과 공의를 기뻐하시는 하나님을 제 삶에 주인으로 모십니다. 오늘 하루 제 삶을 통해 하나님의 온전하심이 드러나게 하시고, 제 안에 하나님으로 인한 기쁨이 흘러넘치게 하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8.09
  • 세상 일이 사람의 경영으로 되는 것 같아도 창조자의 ‘경영 안에서’ 이뤄짐을 알고 있습니까? 나의 인생 경영을 하나님께 맡기십시오.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8.09
  • 하나님은 정의와 공의로 세상을 지으셨습니다. 그리고 지으신 모든 것에는 그분의 목적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내게 주신 삶의 목적은 무엇입니까?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8.09
  • 주님, 사소한 잘못이라도 하나님께 아뢰게 하소서. 어떤 경우에도 저를 버리지 않으시고, 용서하시며, 더 큰 사랑으로 저의 갈 길을 인도하시는 하나님 한 분만을 사랑하게 하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8.08
  • 나는 기도 생활을 통해 성령님이 주시는 감각을 잃지 않고 있습니까? 성령님의 인도에 순종하지 않으려고 버티다가 겪은 어려움은 없습니까?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8.08
  • 혹시 마음에 품고 괴로워하는 죄가 있습니까? 나는 성령님이 죄를 지적하실 때 즉시 죄를 자백함으로 자유를 누리고 있습니까?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8.08
  • 오늘 하루도 주님만 의지하기를 소원합니다. 과거에 얽매여 주눅 들지 않게 하시고, 선한 생각과 말로 악한 세력을 물리치고, 주님만이 내 하나님이라 고백하게 하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8.07
  • 다윗은 신실한 자를 은밀한 곳에 숨기시고, 교만한 자를 엄중히 벌하시는 하나님을 고백했습니다. 내가 고백하는 하나님은 어떤 하나님입니까?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8.07
  • 사탄이 정죄하는 나의 과거는 무엇입니까? 그러나 나는 내 인생의 진정한 주관자가 되시는 하나님을 온 맘으로 의뢰하며 살아가고 있습니까?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8.07
  • 모든 문제의 원인을 나로부터 찾아가는 자가 되게 하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8.06
  •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장위동교회와 서남교회에서 찬양선교단을 통하여 찬미의 제사를 드리게 하시고 모두 풍성한 은혜로 가득채워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남은 일정도 주님께서 인도하여 주옵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8.06
  • 제 마음의 중심이 하나님께만 뿌리내리기를 소원합니다. 오늘 하루, 어떤 극한 상황이 오더라도 제 자신을 의지하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의 긍휼하심을 구하는 지혜가 있게 하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8.05
  • 믿었던 사람에게서 예상치 못한 어려움을 당한 적이 있습니까? 그때 하나님이 내게 주신 위로와 은혜는 무엇이었습니까?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8.05
  • 나는 나의 생명까지도 하나님께 맡겨 드림으로 세상이 줄 수 없는 평안을 누리고 있습니까? 하나님은 험한 세상 속에서 우리가 피할 바위십니다.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8.05
  • 말씀을 준비하시는 전순섭전도사님에게 갑절의 영감을 주시사 성령의 역사가 임하게 하시고 모든 성도들의 믿음의 역사와 사랑의 수고와 소망의 인내로 주님을 경배하게 하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8.04
  • 지난날 저의 형통이 하나님의 은혜였음을 다시금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제 인생의 가장 큰 축복이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임을 고백하는 하루가 되게 하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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