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그 동안 하나님께 기도드릴 때 어떤 식으로 기도했는지 아주 정직하게 회상해 보십시오. 그러면 하나님이 그런 기도들에 대해서도 응답해 주셨다는 사실이 너무 신기해서 놀라움을 금치 못하게 됩니다. 물론 우리 중에는 옛날 바리새인들처럼 자기 기도는 하나님께 열납될 만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성령의 조명을 받아 자신을 좀더 깊이 돌아볼 줄 아는 참성도라면, 그 동안 자신이 드린 기도들을 생각하며 슬피 울 것입니다. 그리고 처음으로 되돌아가서 다시 기도할 수만 있다면, 좀더 간절하고 진실하게 기도하겠다는 소원을 갖게 됩니다. 주님, 우리에게 정직한 영을 주시사 거듭난 삶이 되게 하소서 작성자섬김작성시간07.05.25
나는 주의 변함없는 사랑을 믿습니다. 내 마음이 주님의 구원을 기뻐합니다. 내가 여호와를 노래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여호와께서 내게 은혜를 베푸셨기 때문입니다. 오 주님, 나의 하나님이시여, 나를 보시고 내게 대답해 주소서. 내 눈을 밝혀 주소서. 작성자섬김작성시간07.05.24
여호와의 말씀은 참입니다. 도가니에서 일곱 번 걸러 낸 은과 같습니다. 여호와여! 저희를 안전하게 지켜 주소서. 그런 악한 자들로부터 끝까지 보살펴 주소서. 이 땅 어디에서나 더러운 일들이 판을 치고, 악한 자들이 거침없이 활개치고 다닙니다. (시편12:6-8) 작성자섬김작성시간07.05.24
여호와여! 도와 주소서. 진실한 사람들이 없습니다. 충성스런 사람들을 이 땅에서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사람들은 저마다 이웃들에게 거짓말을 합니다. 그들은 간사한 입술로 다른 사람을 속입니다. 여호와께서 교활한 입술을 멈추게 해 주소서. 자랑하는 이들의 혀를 끊어 주소서. 그들은 “우리 입으로 우리가 말하는데, 우리 혀로 우리가 말하는데, 누가 우리를 막는단 말인가?”라고 말합니다. 그렇지만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연약한 사람들이 핍박을 받고 가난한 자들이 신음하고 있으니 이제 내가 일어날 것이다. 그들을 고통스럽게 하는 자들로부터 보호할 것이다.” (시편12:1-5) 작성자섬김작성시간07.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