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한 주를 허락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내 입에 감사가 끊이지 않게 하여 주시고 이곳에서 주님의 비전을 품고 모든 일에 정진할 수 있도록 하여 주세요. 영육간의 강건함과 로마 유학에서 필요한 좋은 집을 허락해 주시사 정착하면서 공부에 전념할 수 있게 해 주세요. 언제나 감사할 것으로 내 삶을 채워주시니 항상 감사합니다. -무명-작성자섬김작성시간07.04.16
주님 앞에 잠잠하고 참아 기다리라 (시편 37:7) Be still before the Lord and wait patiently for him 하나님은 내게 주님이 행하실 때까지 참고 기다리라고 말씀하십니다. 주님의 때를 인내하며 기다리는 믿는 자는 두려울 것이 없다고 말씀하십니다. 주님 앞에 드리는 침묵 기도는 강한 믿음을 줍니다. 작성자섬김작성시간07.04.09
[특별한 사랑]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 요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 - John + 예수님의 특별한 사랑, 죽기까지 순종하신 십자가의 사랑은 주님을 믿는 우리 뿐만이 아니라 주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에게도 베푸신 놀라운 사랑입니다. 우리는 그들에게 영생의 기쁨을 전해야 합니다. 주님의 사랑을 전해야 합니다. + 작성자섬김작성시간07.04.09
[기도와 고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믿음을 통한 기도와 고난은 모든 것을 할 수 있다. - 존 엘리엇 Prayer and Pains, through faith in Jesus Christ will do anything. - John Elliot + 우리가 많이 부르는 찬양 가운데 ‘전능하신 나의 주 하나님은’ 후렴 마지막 부분에 “믿는 자에게 능치 못함 없네” 라는 가사가 있습니다. 믿음은 산을 옮길 능력이 있습니다. 그러나 믿음의 능력 뒤에 있는 기도와 고난을 경시한다면 우리의 믿음은 사치품으로 예수 그리스도는 애물단지로 전락하고 맙니다. + 작성자섬김작성시간07.04.09
+ 예수님에 대한 군중들의 기대는 그리 높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은 그들의 기대대로 살지 않았습니다. 나중에 그들은 가시로 왕관을 만들어 예 수님에게 씌웠습니다. 사실 그들은 상상도 하지 못했던 하나님의 목 적을 달성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예수님의 수난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아는 것이 가장 가치 있는 것입니다. + 작성자섬김작성시간07.04.08
[주님의 십자가] 주달려 죽은 십자가 우리가 생각할 때에 세상에 속한 욕심을 헛된줄 알고 버리네 -메이슨 When I survey the wondrous cross, On which the Prince of glory died, My richest gain I count but loss, And pour contempt on all my pride. -L. Mason + 주님의 십자가 앞에서는 우리가 가진 모든 부귀와 영광이 헛됩니다. 주님의 십자가 외에는 우리는 아 무것도 자랑할 것이 없습니다. 주님의 십자가 만이 우리의 전할 기쁨 입니다. + 작성자섬김작성시간07.04.08
[Q.T.] 주님을 기다리라 그가 너를 구원하시리라 (잠언 20:22) Wait for the Lord and He will deliver you. 인간 관계는 나의 삶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하나님께서는 인간관 계의 결과에 대해 말씀하신다. 주님의 때와 방식을 기대하는 마음으로 기다 리라는 것. 그 결과는 바로 구원이다. 즉 자유함을 주신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진리를 알찌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라는 예 수님의 말씀이 더욱 와 닿는다. 작성자섬김작성시간07.04.07
+ 우리의 대제사장이신 예수 님은 우리의 연약함을 동정할 수 없는 분이 아니십니다. 오히려 그분 은 모든 점에서 우리처럼 시험을 받으셨습니다. 그러나 죄는 없으셨 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불쌍히 여기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도우시는 은혜를 받기 위하여 담대하게 하나님의 보좌로 가까이 나아갑시다. + 작성자섬김작성시간07.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