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나라를 위한 새사람: 주님을 경외함 하나부터 열까지 모든 것들은 주님의 광대하심을 경배하고 예배할 때 새롭게 되었다. 그 하늘은 주님의 말씀으로 창조되었다.(6) 진화된 것이 아니다. 주님은 댐처럼 바다물을 모으고 그의 곳간에 대양을 두셨다. 주님, 나는 당신을 경외합니다. A New Person for a New Nation: Stand in Awe of Him One and all become renewed as they hold the Lord in highest respect and worship Him for His greatness. The heavens were created by his Word (v 6). They did not evolve. He gathers the water in the sea like a dam and puts the oceans in his storehouses (God’s Word). -Luis Bush-작성자섬김작성시간07.03.13
[창조주 하나님] 저가 바닷물을 모아 무더기 같이 쌓으시며 깊은 물을 곳간에 두시도다 온 땅은 주님을 두려워하며 세계의 모든 거민은 그를 경외할찌어다 - 시편 33:7-8 He gathers the waters of the sea into jars; he puts the deep into storehouses. Let all the earth fear the LORD; let all the people of the world revere him. - Psalm 33:7-8 작성자섬김작성시간07.03.13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것을 사랑하기 - 새로운 나라를 위한 새로운 사람 주님의 성품은 온 세상의 성품을 위한 행로을 만드신다. 이 세상은 주님의 끝없는 사랑을 다양하게 보여준다. 오늘 아침에도 태양은 뜨고 창조물의 아름다움을 빛으로 비춘다. 주님, 당신은 하나님이시며 공의를 사랑하십니다. 당신은 정의로우시며 옳은 것을 사랑하십니다. 당신의 종으로 정의롭게, 공의롭게 오늘을 살아갈 수 있도록 마음과 생각을 가르치소서. 작성자섬김작성시간07.03.11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것] 주님은 정의와 공의를 사랑하심이여 세상에 그의 인자하심이 충만하도다 - 시편 33:5 The Lord loves righteousness and justice; the earth is full of his unfailing love. - Psalm 33:5 작성자섬김작성시간07.03.11
+ 예수님은 “기도 응답”에 대한 두 가지 원리를 말씀하신다. 하나, 내가 예수님 안에 거해야 한다는 것 둘, 하나님의 말씀이 내 안에 머물러야 한다는 것 내가 하나님과 함께 걸으며 하나님의 말씀이 내 안에 있을 때에 내 생각이 하나님의 생각이 된다. 기도응답에 있어서 ‘무엇이든지(whatever)'는 ’모든 것(everything)'을 의미하지 않는다. 내가 생각나는 대로 외치는 모든 것이 응답되는 것이 아니다. 오늘 나의 기도제목들이 나의 욕망을 위한 것인지 아니면 하나님의 생각을 이루기 위한 것인지 점검해야 한다. 하나님, 오늘도 하나님과 함께 걸으며 하나님과 똑같은 생각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 작성자섬김작성시간07.03.10
[그리하면 이루리라]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 요한복음 15:7 If you remain in me and my words remain in you, ask whatever you wish, and it will be given you. - John 15:7 작성자섬김작성시간07.03.10
+ 본문의 전후 문맥을 살펴보면 포도주는 내용이고, 부대는 형식이다. 새 포도주는 말씀, 복음이고, 낡은 부대는 전통, 관습, 율법이다. 최근 나는 말씀을 내 습관이나 경험에 가두어 놓지 않았는가? 주님의 음성을 내 생각과 확신이라는 낡은 부대로 축소시키지는 않았는가? 여러 가지 세상일과 욕심, 정욕, 편견, 그리고 이기심에 사로잡혀 복잡한 마음이 아닌 가난하고 단순한 마음(simple mind), 정결한 마음으로 주의 음성을 듣게 하소서. +작성자섬김작성시간07.03.10
[주님의 음성] 새 포도주를 낡은 가죽 부대에 넣는 자가 없나니 만일 그렇게 하면 새 포도주가 부대를 터뜨려 포도주가 쏟아지고 부대도 버리게 되리라.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어야 할 것이니라. - 눅 5:37-38 And no one pours new wine into old wineskins. If he does, the new wine will burst the skins, the wine will run out and the wineskins will be ruined. No, new wine must be poured into new wineskins. - Luke 5:37-38 작성자섬김작성시간07.03.10
+ 주님은 요즈음 나에게 그분을 기다리는 것에대해 말씀하신다. 구약에서 16번, 주님을 기다리라는 명령이 나온다. 대부분은 이사야서에, 그리고 시편과 욥에서 세 번, 시편 27편 14절에서는 주님을 기다리라는 가르침이 두 번 반복된다."너는 주님을 바랄찌어다. 강하고 담대하며 주님을 바랄찌어라" 기다린다는 단어는 성경 원문, 히브리어로는 Kawah인데 시작하는 순간의 마음과 관계가 있다. 기다린다는 것은 한 지점에서 다른 지점으로 연장선을 의미한다. 처음 시작 지점은 사람의 마음이고, 선은 강한 열정을 뜻하고 마지막 지점은 하나님인데 그 하나님까지 진정한 열정으로 곧장 뻗어 나가는 것을 의미한다. 작성자섬김작성시간07.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