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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님을 바랄찌어다] 너는 주님을 바랄찌어다 강하고 담대하며 주님을 바랄찌어다 - 시 27:14 Wait for the LORD; be strong and take heart and wait for the LORD. - Psalm 27:14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3.09
  • 우리가 주 안에서 날마다 새로워져 가는 삶이 되게 하시고 날마다 아름다워져 가는 모습으로 주님을 찬양하며 날마다 주님께 가까히 나아감으로 기도하게 하시고 태초에 하나님이 지은 사람의 모습으로 가까워져 범사에 감사하는 생활이 되게 하옵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3.07
  • 연약한 우리들을 지켜주시고 정로로 인도해 주시는 하나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한 삶을 살아가는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복에 복을 더하여 주시고 지경을 넓혀 주시옵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3.07
  • + 말없음을 통해서 말을 듣는 기술이 필요합니다. 하나님은 우주의 소리로 말씀하십니다. 인간의 언어로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수 없습니다. 오랜 영성 훈련을 통하여 하늘의 언어를 배워야 합니다. 영의 세계에는 언어가 없습니다. 말도, 소리도 없습니다. 그러나 들리는 소리가 있습니다. 영의 세계의 언어가 있습니다. 바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3.07
  • [언어 없이 들리는 소리] 날은 날에게 말하고 밤은 밤에게 지식을 전하니 언어도 없고 말씀도 없으며 들리는 소리도 없으나 그의 소리가 온 땅에 통하고 그의 말씀이 세상 끝까지 이르도다 - 시편 19:2-4 Day unto day uttereth speech, and night unto night showeth knowledge. There is no speech nor language, where their voice is not heard. Their line is gone out through all the earth, and their words to the end of the world. - Ps 19:2-4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3.07
  • 언제나 은혜주시기를 원하시는 주님, 은혜를 사모하는 자들에게 풍성한 은사로 채워주시사 주님을 섬기기에 부족함이 없도록 선하고 좋은 길로 인도하여 주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3.06
  • 하나님의 도구로 쓰임받은 최승원교수, 김종훈교수를 로마새생명교회로 보내주시사 간증과 찬양과 바이올린연주로 주님께 영광돌릴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두 교수들의 지경을 넓혀주옵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3.06
  • [정체성] 우리는 하나님에 의해, 하나님을 위해서 창조되었고, 그것을 이해하기 전에는 결코 삶을 이해 할 수 없다. - 릭 워렌 You were made by God and for God, and until you understand that, life will never make sense. - Rick Warren + 우리의 생각과 행동과 비전이 자신에게만 집중되어 있다면 결코 삶의 목적에 도달할 수 없다. 삶의 목적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내가 누구인가? 라는 질문으로부터 시작해야 한다.+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3.06
  • [깊이를 체험하라] 이 세상에 하나님과의 지속적인 대화보다 더 달콤하고 기쁜 삶은 없습니다. - 로렌스 형제 There is not in the world a kind of life more sweet and delightful than that of a continual conversation with God. - Brother Lawrence + 기도의 깊이, 하나님 임재의 깊이를 체험하고 나면, 세상의 깊이 없음을 깨닫게 되는 것 같습니다. 잠깐 맛보았던 하늘의 맛을 잊지마시고, 계속해서 주님의 임재를 구하는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3.06
  • 하나님의 것을 분별하여 기쁨으로 드린 김소영, 김아영, 홍주헌집사, 루이지(에미) 가정들 위에 넘치도록 채워주시고 주님의 뜻을 이루게 하옵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2.26
  • 범사에 감사드립니다.(이임식집사 가정, 한인성목사 내외, 무명)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2.26
  • 우리에게 합당한 주택을 허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우기동집사 가정)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2.26
  • 딸과 사위의 집을 방문케 하시고 로마새생명교회에서 예배를 드린후에 한국에 귀국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니 감사드립니다.(성영환권사)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2.26
  • 사순절을 맞이하여 성착식에 참예하게 하시고 유학생활 속에서도 범사에 감사할 수 있는 믿음을 주시니 감사합니다.(김미지)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2.26
  • 사순절 첫번째 주일을 맞이하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고난의 본을 보여주시고 최후의 승리자가 되셨던 예수 그리스도를 따라가며 그리스도인으로서의 맡은 본문을 잘 감당하게 하옵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2.25
  •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리는 자를 찾으시는 하나님, 신령과 진정으로 드리는 예배를 열납하여 주시고 주님께서 베풀어주신 성만찬을 통하여 사순절을 맞이하게 하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2.25
  • 거룩하신 하나님, 하나님께서 택하여 주신 선민들이 주님 안에서 하나가 되게 하시고 복된 주님의 날에 주일성수하게 하옵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2.25
  • + 묵상은 하나님을 기다리는 것. 내가 먼저 말을 꺼내는 것이 묵상이 아니라 주님이 내게 말씀하시기를 기다리는 것이다. 묵상은 기도의 시작이다. 그리고 기도는 묵상으로 이어진다. 바보는 말이 없다. 바보는 침묵을 즐긴다. 침묵은 묵상으로 들어가는 길잡이이다. 묵상을 통해서 나는 주님의 음성을 듣는다. +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2.25
  • [묵상] 말을 아끼는 자는 지식이 있고 성품이 냉철한 자는 명철하니라 미련한 자라도 잠잠하면 지혜로운자로 여겨지고 그의 입술을 닫으면 슬기로운 자로 여겨지느니라 - 잠 17:27-28 He that hath knowledge spareth his words: and a man of understanding is of an excellent spirit. Even a fool, when he holdeth his peace, is counted wise: and he that shutteth his lips is esteemed a man of understanding. - Prov. 17:27-28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2.25
  • + 교회 안에 세상이 너무 많이 들어왔습니다. 돈, 명예, 성공, 권력... 다 세상의 가치관 아닙니까?... 세상과 비슷해진 교회는 더 이상 세상에 해 줄 말이 없습니다. 빛이 어두움에 비추어 다 드러내셨기에 사물의 본질을 보고 있는 우리... 세상과 달리 말해야 할 때입니다. +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7.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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