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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님, 오늘도 새로운 하루를 선물로 주시니 감사합니다. 잘되고 못되는 일에 마음을 두어 요동하기보다 주님이 함께하시느냐, 그렇지 않느냐에 마음을 두고 살아가게 하소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4.24
  • 하나님이 나를 징계하시는 도구는 주로 무엇입니까? 삶이 곤고할 때도 주권자 되신 하나님을 인정하며 그분의 선하신 뜻을 신뢰합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4.24
  • 나는 주님의 명령을 그분이 원하시는 방법으로 따릅니까? 거룩해 보이는 핑계를 대며, 하나님이 시키시는 일을 거절한 적은 없습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4.24
  • ☞ 한절묵상 <이사야 7장 11~12절> 순종 없는 믿음은 참믿음이 아닙니다. 기도와 묵상으로 마음을 열고 지금껏 삶에서 불순종한 영역들을 지적해 달라고 성령님께 간구하십시오. 필요하다면 지금 상황에 특별히 적용되는 성경 말씀의 장들을 다시 찾아 읽어 보십시오. 하나님의 말씀의 빛은 당신의 삶을 보살피고 불순종한 영역을 드러낼 것입니다. 지금 그렇게 보여 주시는 영역을 직접 기록하고, 하나님께 용서와 회복을 받기 위해 기도하십시다. 존 비비어/ 「순종」의 저자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4.24
  • ‘두려워 말라’, ‘낙심하지 말라’라고 말씀하시니 감사합니다. 오늘도 만나야 할 사람, 새로 시작해야 할 일에 대한 두려움을 느낄 때 주님의 강한 손을 붙잡고 담대하게 나아가게 하소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4.23
  • 나는 상대방이 큰 잘못을 해도 약속을 신실하게 지킬 수 있습니까? 두려워 말며 낙심치 말라고 위로해 주어야 할 대상은 누구입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4.23
  • 약속의 말씀이 있었기에 고난 중에도 담대했던 적이 있습니까? 내 입장과 편의대로 하나님의 말씀을 잘못 해석한 적은 없습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4.23
  • ☞ 한절묵상 <이사야 7장 4절> 불안하고 초조하십니까? 당신 혼자서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당신의 끊임없는 욕망은 자신을 연약하고 무력하게 만들 뿐입니다.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기십시오. 당신의 쉴 새 없는 생각, 걱정, 계획 등을 내려놓으십시오. 하나님이 당신을 위해 일하실 것을 믿고, 그분의 탁월한 통치 안에서 안식하십시오. 이 길을 택한 후에 당신은 하나님의 도움을 경험할 것입니다. 바실레아 슐링크/ 기독교 마리아자매회 창설자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4.23
  • 저의 심령을 거룩하신 성령님으로 채워 주소서. 저의 죄악 된 언어 습관을 성령의 불로 태워 정결케 하소서. 마음 중심으로 말씀을 듣고, 들은 말씀에 온전히 순종하길 원합니다.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4.22
  • 주님의 일꾼으로서 오늘 누구에게 어떤 메시지를 전해야 할 사명이 있습니까? 내가 ‘거룩한 씨’로 남아 있어야 할 곳은 어디입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4.22
  • 예배드릴 때마다 주님의 임재와 영광을 사모하며, 그것을 경험하고 있습니까? 주님의 거룩하심 앞에 설 때 무엇을 느낍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4.22
  • ☞ 한절묵상 <이사야 6장 8절> 만약 당신이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 무엇인가 하기를 원한다면 그것은 이 땅에 생명이 있는 동안에 해야 합니다. 당신의 폐에 호흡이 있고, 당신의 심장에 고동이 있는 동안에 해야 합니다. 당신이 죽은 후에 불신자 친구를 전도하거나 가족에게 사랑을 베풀려 해도 할 수 없습니다. 당신은 이 땅 위에서 오직 한 번밖에 살지 못합니다. 따라서 당신에게 생명이 있는 동안에 해야 할 일들을 감사함으로 다해야 합니다. 로버트 S. 페트슨/ 기독교 저술가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4.22
  • 범사에 감사드립니다.(김미경) (이임식집사 박옥경집사 이하정 이종환) (임유진)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4.21
  • '행복한 가정' 늘 지켜주심을 감사합니다.(이응진집사 이동자집사 이지원)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4.21
  • 범사에 주님을 인정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고영훈집사 가정)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4.21
  • 인간적인 편견과 아집으로 주님의 뜻을 거스르지 않게 하소서. 말씀을 소중히 다루는 사람과 나라마다 복 받는다는 것을 잊지 않게 하시고, 말씀을 최고의 기준으로 삼게 하소서.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4.21
  • 하나님이 불신자를 통해 나를 징계하신 적은 없습니까? 내가 주님 손에 들린 거룩한 도구가 되기 위해 넘지 말아야 할 선은 무엇입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4.21
  • 용하다는 점쟁이나 유명 인사의 말을 하나님의 말씀보다 더 신뢰하진 않습니까? 말씀을 적당히 지키려 합니까, 철저히 지키려 합니까?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4.21
  • ☞ 한절묵상 <이사야 5장 24절>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하는 삶을 산다는 것은 온전한 믿음의 삶을 산다는 증거입니다. 믿음의 삶이 흐트러지면 말씀을 가까이하지 않음은 물론이고 기도와 찬양도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말씀은 능력입니다. 말씀을 믿고 따르는 그리스도인에게 말씀의 능력이 나타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이 함께하지 않는 믿음은 변질되기 쉽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하십시오. 그분의 말씀은 우리에게 보낸 최고의 사랑 편지입니다. 용혜원/ 기독교 저술가 작성자 로마새생명교회 작성시간 08.04.21
  • 하나님의 자녀가 된 김창석 성도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덧 입고 라파엘되시는 주님의 치료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사오니 주님의 능력이 환자에게 임하여 깨끗히 치료하여 주시사 기쁨으로 주의 일을 위해 헌신하게 하소서 작성자 섬김 작성시간 08.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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