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절묵상 <요한이서 1장 12절> 우리는 모두 자신의 지위와 상황 속에서 주위에 있는 자들에게 날마다 읽혀지고 있는 ‘살아 있는 편지’들입니다. 목회자로서, 교회의 리더로서, 무엇보다 하나님의 성도로서 지금 우리는 어떤 종이와 먹으로 편지를 쓰고 있는지 스스로 반추해 봐야 합니다. 우리는 썩어질 세상의 종이와 먹이 아닌, 썩지 않는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에의 순종 가운데 ‘그리스도의 편지’로 새롭게 거듭나기를 기도하며 힘써야 합니다. 작성자섬김작성시간07.10.31
☞ 한절묵상 <요한일서 5장 14~15절> 응답받는 기도를 드릴 수 있는 최고 비결 중에 하나는,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알기 위해 말씀을 연구하는 것입니다. 그런 다음에 하나님이 하신 약속을 갖고 하나님 앞에서 기도하는 것입니다. 그때 우리는 하나님이 말씀을 통해 약속하신 것을 반드시 행하실 것을 확신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우리가 구하는 바를 행하시지 않을 것이라고 불신한다면 우리는 하나님을 거짓말쟁이로 만들게 됩니다. R. A. 토레이/ 무디 성경학교 초대 교장 작성자섬김작성시간07.10.29
☞ 한절묵상 <요한일서 5장 11절> 우리에게 주어진 영생을 확신하지 못하는 사람들과 대화를 나눠 보면 그들은 한결같이 느낌이 없다고 말합니다. 영생은 느낌으로 아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으로 아는 것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사람에게 영생이 있다고 말합니다. 사실을 그대로 믿는 것이 믿음이고, 사실이 아닌 것을 사실로 착각하는 것이 미신이며, 사실을 사실이 아니라고 우기는 것이 불신입니다. 믿음은 사실을 항상 신뢰하는 것입니다. 박조준/ 갈보리교회 원로목사 작성자로마새생명교회작성시간07.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