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자 소묘(素描) / 김도연 작성자靑野| 작성시간13.10.08| 조회수22| 댓글 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아비가일 작성시간13.10.08 지상의 침실이 언제나 그늘진 응달....그런 아픔들이 정화되어(시)로 태어나나 봐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靑野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10.08 어쩌면 시인은 아픔을 안고 살아가야 하나 봐요.아니면 반대로 그렇기 때문에시인이 되는지도요......누구보다 곱고 아름다운 심성,그리고 외모를 가진 시인이예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