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잘 맞춘다
어제 글에 마지막 댓으로 떨어질 거 같다 쓴 게 나
하닉 바닥일 때도 오를 거 알았음
엔글에 항상 반대로 말해서 맞췄었음 ㅋㅋ
주식 오래 한 글러들은 알텐데
원래 오르고 내리는 게 주식이라 갑작스레 올라서 떨어질 때가 된 것뿐
나뿐 아니라 이쯤 떨어지겠지 하는 사람이 많았어서
딱히 내가 보는 눈이 특별한 건 아닌듯...
한 번 해째해째 해보고 싶어 글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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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글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자기가 말해놓고 맞으면 내가 말해찌 요런 느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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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글러 작성시간 26.06.22 ㅇㄷ 응응 해째가 뭐지.. 하다 보니까 띵 하고 이해가 갔졍ㅎ
마! 내가 내린다고 했제!ㅋㅋㅋㅋ -
작성자글러 작성시간 26.06.22 나 어제 글에 ㅈㄴㄱㄷ4인데 아침에 팔까말까 미치게 고민하다가 280에 매도까지 걸었다가 취소하고 추매했어ㅋㅋㅋㅋ
아침에 진짜 떨어지길래 글러 생각나더라ㅋㅋ 하닉은 걍 떨어지면 기회같아 -
답댓글 작성자글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난 하이닉 팍 떨어졌을 때도 무조건 냅두면 오른다고 말했었거든. 어떤 글러가 패닉셀 할려고 했을 때도 말렸단 말야
이렇게 빨리 크게 오를 줄은 몰랐지만 -
작성자글러 작성시간 26.06.22 이제 천장뚫는데요?
원래 주식이야 하루에도 몇번씩 오르락내리락하는 거라 한 순간만보고 맞췄다기엔 애매하지만 ㅋㅋㅋㅋㅋ 해쩨해쩨하고 싶었다니 귀엽군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