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글러작성시간24.09.17
ㅈㄴㄱㄷ4 서울 태생 경기도 거주인데 평생 졸립다로 썼거든. 부산 친구가 잠 온다 해서 렝? 넘 귀여운 표현이다. 잠이 온다니 ㅋㅋㅋ 했는데 부산 친구는 졸립다 라는 말이 약간 플러팅ㅋㅋ 귀척모드 말 처럼 느껴진다고 해서 둘이 막 웃었지
작성자글러작성시간24.09.17
평생 경기도 수도권 살았는데 에리다 잠온다 몇요일 찐덕찐덕 쎄빠진다 이 정도를 그 방언권 안 산다고 못 알아듣거나 생소하게 생각한다는 게 더 신기해 ㅎㅎㅎㅎㅎㅎ 아니 뭐 엄청 쎈 방언이나 통역 필요할 정도의 제주도 사투리도 아니고 저 정도를??
작성자글러작성시간24.09.17
대학가서 새내기일 때 학교 축제 부스에서 선배들이 달고나 만들어서 파는데 똥과자라고 했다가 다들 뒤집어짐 ㅋㅋㅋ 나 어렸을 때 부산에서는 똥과자라고 불렀거덩. 설탕 녹이는 국자도 쪽자라고 하고. 지금은 다들 표준말로 달고나라고 부를랑가? 나처럼 똥과자로 알고 있는 글러 있나 몰것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