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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몸이 돌이 되어가는 박진식 시인

작성자김수영(Anaheim)| 작성시간11.09.14| 조회수553|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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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김정희(뉴욕) 작성시간11.09.15 참으로 희귀한, 고치기 힘든 질환 같습니다. 참으로, 참으로 가슴 아픈 사연이고, 그많큼 아픈 마음에서, 그렇게 훌륭한 글이 나올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수영(Anaheim)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9.16 세상에는 우리가 알지도 못하는 별 병이 다 있습니다. 우리가 건강하게 살아간다는 것 크나 큰 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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