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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azzola: Libertango 피아졸라: 리베르탱고 / 리처드 용재 오닐

작성자김학산|작성시간19.01.25|조회수101 목록 댓글 2

리베르탱고〉(Libertango)는 탱고 작곡가 아스토르 피아졸라가 작곡한 곡으로, 1974년 발표되었다.

제목은 "Libertad" (스페인어 : 자유)와 "탱고"를 합친 것으로, 고전 탱고에서 누에보 탱고로 가는 피아졸라의 변화를 상징한다.[1]

그레이스 존스의 노래 I've Seen That Face Before (리베르탱고), 재즈 만돌린 프로젝트의 "Jungle Tango"는 이 음악을 바탕으로 작곡되었다.

각주[편집]

  1.  See Azzi and Collier, Le Grand Tango: The Life and Music of Astor Piazzolla, Oxford University Press,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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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여름비 | 작성시간 19.01.26 어젯밤에도 듣고 아침에도 듣고.... 내내 듣고 있습니다. 요즘 제 자신에게 음악치료를 실천하고 있답니다.
    익숙한 이 곡이 리처드 용재 오닐의 무수한 땀방울과 슬픔.... 을 떠올리며 들으니 새롭고 더 감동적입다. 지휘자의 과장된 듯한 포즈도 멋진...^^
  • 작성자김학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9.01.26 저도 그런 생각을 했답니다. 지휘자 뿐만 아니라 리처드 용재 오닐의 멋진 몸동작과... 포즈를 보며 생각에 잠겼지요. 인간들이 자기감정을 저렇게 솔직하면서도 능동적으로 표현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가 하고... 알다가도 모를 인간의 마음, 자신에게 불리하면 어제의 절친도 안중에 없는 본능적인 자기방어기제를 목격하면서..... 인간이란 게 얼마나 때론 사악한 동물인지를 생각해 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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