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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ssorry]홀딱벗고~~ㅎ

작성자bong!!!| 작성시간10.07.14| 조회수84|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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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깨지매기 작성시간10.07.14 목욕탕에가면 전부홀딱벗어째
  • 작성자 꽃집처자옥연 작성시간10.07.14 그런 깊은 전설이 있어내요. 우리도그러기 전에 마음의때 홀딱벗고 해탈합시다!!!!!!!
  • 답댓글 작성자 탕갓방구 작성시간10.07.16 새벽인데 왠 소낙비가 많이 오는지??
    수일전 현대호텔에 약속있어 갔는데 그냥 왔네요....
  • 작성자 탕갓방구 작성시간10.07.15 홀딱 벗으나 옷을 입으나 차이는 하나도 없읍니다.모두가 마음 입니다.
    가만이 앉아 옷을 벗은 모습을 상상하면 그것은 옷을 입어도 벗은 것이고
    몽땅 벗었다하여 도가 닦아지는 것은 절대 아닐 것입니다.
    번뇌와 망상은 마음에서 일어나고 욕심과 성냄 어리석음도 이 마음에서 일어나니
    마음두고 어디에서 도을 찿지 말자......감사
  • 답댓글 작성자 탕갓방구 작성시간10.07.16 내일(16일)은 서울 병원에 가는 날~~~~
    마지막으로 사진을 찍고 시티로 검사하고 내시경으로.....
    항암제,벙사선 치료도 권유 받았으나 당시의 몸이 워낙 부실하여....
    모든것은 하늘의 뜻이고 주어진 팔자로 살다보니 1,2처 검사는 무사히~~~~
    내큼 던녀 오겠으니
    창원!!손님 잘 보시오
    방구자리 차지하고 주인 행세 못하게......ㅎㅎㅎ
  • 작성자 탕갓방구 작성시간10.07.16 봉님!!
    윗글과 같이 홀딱 벗고 춤도추고 홀딱 벗고 목욕탕에 갔어 창원!!손님 대접을 좀 하시소.....
    여름에 땀이나면 백소 거랑에 갔어 멱을 감는것이 제일이고
    봉숭아 서리가 그만인데 손님 오시라 하여 백소 거랑에 갔어 대접을 하구려~~~
    벗어놓은 옷은 감추지 않으려니.......
    그런데 홀딱 벗고 도을 다는데 옷이 없은들 어떠리
    창원!!손님!!
    백소거랑에 가든지 동도 냇가, 차당실 못에 가든지 홀딱 벗고 멱감 한번 하시더 .....
  • 답댓글 작성자 bong!!!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7.18 창원손님은 홀딱벗고 백소거랑에 같이갈 입장이 못됩니다..ㅎㅎ
  • 답댓글 작성자 탕갓방구 작성시간10.07.18 그라면 심보(마음)이 시커멍 구만요. 그 마음을 씻고 스님과 같이 해탈을 하려면 홀랑 벗고 목욕을 하라고 님이 말씀 하셨는데.....
    창원!!손님
    불한당 친구들과 어울리지 마시고 고향 냄새가 나는 여기에 자주 오시소~~~
    홀랑 벗고 목욕은 하지 않아도~~~사진을 싣어도 뵈지가 않는데 성도 이름도 없는 창원!!손님은 김씨? 이씨!! 손씨? 알수가 없지라요.....
    봉씨!! 공개을 하시제 누구지??? 족보을 알때까지 타작을 하면 밀알,콩알이 저절로.....
    언제 목감 감으로 갔어 물 한모금 먹으먼~~~~ㅎㅎㅎ
  • 작성자 가족화목 작성시간10.07.16 아무리 그래도 그렇치 가릴건 가려야지 그래야 선풍기 바람 시원한줄알지...
  • 답댓글 작성자 탕갓방구 작성시간10.07.17 우리 다같이 남자 동무데 문제 될것이 있겠소~~~~
    버들잎 한조각으로 햇볕을 가린듯 뭐히며
    창원!!손님 근육질이 좋다고 소문이 났는데
    우리 가족화목님도 같이 멱이나 감으시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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