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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구름여행 작성시간15.03.11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일주일에 이 정도면 잘하는 거라 생각합니다.^^
오카리나가 소리 내기는 쉽지만 좋은 소리를 내는 건 역시 어렵습니다.
5~6개 월은 해야 그래도 좋은 소리를 낼 수 있습니다. ^^
텅잉에도 여러 방법이 있는데 지금은 모든 음을 단텅잉으로 연주해서
음이 더 끊어지는 느낌이네요.
첫 부분에 '미 솔 레 도레 미 솔 레'
'도레' 부분은 한 텅잉으로 연주해보세요.
도레를 부는 동안 툿툿이 아니라
도 시작할 때 '투~' 레 운지를 하고 '웃'을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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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추 작성시간15.03.12 호흡 압력이 일정하지 않아서라고 생각되네요. 음을 들어보면 투!(강)~우(약)..
이런식으로 처음에는 호흡이 너무 쎄고 뒤로 갈수록 호흡이 약해지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첫 텅잉이 너무 세다는 느낌이 드니 '투-' 발음 보다는 '두-' 발음에 가깝게 하면 소리가 깨지는 느낌이 줄어들 것 같구요,
소리를 내는 첫 '두-' 부분과 '-웃' 하고 끝나는 부분까지 호흡량을 일정하게 유지하시면 될듯 합니다.
연주의 마지막 소절의 고음부에서는 소리가 제대로 난 듯 한데, 그때 그 호흡에 맞춰 하시면 될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