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전팔기 오뚜기 일요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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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고시 날짜가 발표되었네요!! 최선을 다해 좋은 결과 얻으시기 바라며.. 울 샘님들.. 좋은 결과 나올때 함박 웃는 모습 뵙고 싶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찌민(조기숙)
작성시간
11.02.16
오늘 오후 4시, 접수완료했습니다!
작성자
정봉우리
작성시간
11.02.14
새해에는 복들 많이 받고 계시지요? 암요...암요....제가 걱정하지 않아도 오뚜기 식구들은 복을 많이 받고 있을 것이라...믿어 의심치 않습니다...너무나 오랜만이군요.....새해가 어떻게 시작되었는지도 모르게 정신없이 보내고 있습니다....요즘 실습 중이거든요...오늘도 또 실습을 나가봐야 하지만....밀린 과제로 인해 또 이렇게 뜬눈으로 밤을 새고 나가야 하네요...ㅎㅎ 날씨가 많이 풀렸습니다...올겨울 내내 추워서 건강에는 이상이 없는지도 궁금하네요....검정고시도 발표가 났는데 모두 모두 화이팅입니다...빠샤~~~!!
작성자
이창민
작성시간
11.02.07
날씨가 많이 풀렸네요, 설 연휴 가족, 친지분들과 시끌벅적하게들 보내셨죠~^^~ 연휴되기전의 설렘이 어느덧 아쉬움으로 남는 주말이네요~^^ 참, 두둥~올 첫회 검정고시 시험날짜가 정해졌답니다~ 4월 10일(일)! 접수는 2월14일~18일라고 하니, 낼부터 접수, 시험준비로 오뚜기가 들썩들썩하겠네욤...ㅎㅎ 명절 피로 잘 푸시고, 다시 열공모드로 고고씽~~@~@~화이팅!! 아자!!...ㅎㅎ . .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________________^
작성자
소담이(선옥)
작성시간
11.02.05
초큼 따뜻해졌네요! ㅋㅋㅋ 새해복많이받으세요!
작성자
정봉우리
작성시간
11.02.01
날씨만큼이나 게시판이 쌀쌀하네요. 다들 잘 계시는지요!!!!
작성자
정봉우리
작성시간
11.01.11
뽕님은 어제도 우의 어깨에 기대 잠이 들었습니다..잘들 들어갔나요?ㅎㅎ
작성자
정해강
작성시간
11.01.03
묵묵히 믿고 따를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건 참 좋습니다. 교장님. 모쪼록 힘내시길. P.S. : "원칙은 타협의 대상이 아니다." 故 노무현 대통령 자서전 '운명이다' 中 참 인상적인 말이네요.
작성자
한상태
작성시간
11.01.03
새해가 밝았습니다.......새해에는 복 많이 받으셔서 좋은 일들....기쁜 일들만 있으시길....
작성자
이창민
작성시간
11.01.01
간만에 정말 거하게 술을 먹었네요. 덕분에 퍼져 자다가 버스 종점까지 2번이나 갔어요 ㅠ 연말 잘 보내시고, 그럼 새해에 뵙겠습니다 ㅎ
작성자
한상태
작성시간
10.12.28
다들 잘 들어가셨는가요? 어제 좀 많이 먹었네요. 덕분에 일찌감치 뻗어 버렸지만... 이창종 선생님은 다음 주에도 오뚜기로 좀 오세요. 흐흐흐
작성자
정해강
작성시간
10.12.27
기말과제도 끝났고요! 냐하~ 전화안받던 풍미갈비집도 전화를 받았습니다! ㅋㅋㅋㅋ 26일 일요일 오후 5시 풍미갈비 예약완료
작성자
정봉우리
작성시간
10.12.24
기말과제때문에 돌겠습니다. ㅜㅜㅜ 그래도 메리크리스마스~
작성자
정봉우리
작성시간
10.12.21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죄송할 따름입니다. 정해강 선생님 비롯 모든 선생님들 건강하게 잘 지내시지요? 이제 올해도 다 가네요. 2010년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항상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메리 미리 해피 크리스마스~~~~~~~~~~
작성자
찌민(기슈기)
작성시간
10.12.13
안녕하세용''오뚜기학생입니다 일요일을많이기다립니다 왜그럴까요 이유는일요공부하러간다는 즐거움이있으니까요 호호호'' 가면잘생긴 교장쌤 분의기 맨' 국어쌤 예술적인모습에 조용한목소리사회쌤 ''항상웃는모습에성격이급한영어 쌤'목소리가 맑고낭낭한 롱다리 국사쌤 이름은정봉우리 여자선생님이랍니다 배움에기회를놓치신분오뚜기일요학교에서기회를잡으세요 늦엊다고생각할때가 가장빠를수있어용내나이도만만치않아요
작성자
정진
작성시간
10.12.05
오뚜기 가야하는데 요즘 매주 출근입니다... 우리 모두 올해 한 해 마무리 잘 해요.... 정해강 선생님...언제 쏘주 한잔 하시죠... 정봉우리 선생님 반갑습니다...
작성자
황신희
작성시간
10.12.02
삼섬cs아카데미에서 14박15일 교육이 있어 이번달은 휘익 지나갔어요...아직 월요일부터 2박3일 교육이 더 남았답니다~~추워진 날씨에 오뚜기식구 여러분 화이팅^^
작성자
이담
작성시간
10.11.26
오뚜기 행사도 못가고...ㅎㅎ 저는 별이 없이 살고 있지만, 마음의 여유는 점점 없어져 가는 것 같아요. 오뚜기 식구 여러분~ 항상 건강입니다!!!
작성자
황신희
작성시간
10.11.26
세상이 좀 어수선하네요- 그래도 이 혼란을 지켜보면서 나름대로 중요한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세상은 아는 만큼 보인다는 것을요 날씨가 춥습니다. 건강 관리 잘 하시길.
작성자
한상태
작성시간
10.11.26
벌써!! 11월 23일 입니다. 가을이 간다간다간다 우와 단풍이다 춥다춥다 으악 십일월 젠장젠장젠장.. 그런데 .. ㅜㅜ 12월이 코앞.... 악..... 누가 가는 시간좀 잡아줘요 ㅋㅋ
작성자
정봉우리
작성시간
10.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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