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전팔기 오뚜기 일요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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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감기기운이 조금만 있어도...신종플루는 아닌지 걱정부터 되네요. 종일 집에서 앓다보니 ..얼른 시집이나 가고 싶단 생각이 드는 이유는 무얼까요.ㅡㅡ;가족과 함께 하고 싶단 마음..?ㅋ
작성자
지현
작성시간
09.08.25
새로들어온 식구들도있고...고시합격해 나가시는분도 계시나봐요.....가고싶은데..정말 시간이안되네요,,,쩝.. 조금늦게 들어가도 받아주시는 거죠?? 9월달 둘째주에나 가능할것 같은데....이러다 또 졸업못하는건 아닐런지....
작성자
나야
작성시간
09.08.22
오늘 가장 더웠다고 하는데 좋은 추억들 만드시고 재미난 시간 보내셨는지 궁금하네요. 갑자기 집안에 일이 있어서 못갔어요. 정말 죄송하네요.ㅜ 다음번엔 꼭..~ 사진 빨리 보고 싶네요 ^^
작성자
김현아
작성시간
09.08.09
오뚜기님들 안녕? 서투른 솜씨로 회식때 찍은 사진 몇장 올렸습니다
작성자
오뚜기(윤인근)
작성시간
09.08.05
안녕하세요..저박효정입니다..다시나갈려고하는데 언제부터 나가야될지...핸번바뀌어 메일로 글남겨주세요..
작성자
나야
작성시간
09.08.04
무더운날씨 어떻게 다들 잘지내시는지... 간다간다 못간지 오래라 많이 보구싶네요~
작성자
기석
작성시간
09.08.01
한주가 변덕스런날씨마냥 어찌흘러간지 몰게 곰방 지나갔뿌렸네욤~우겔겔~~우짯든 매콤한? 매운?닭볶음 쪼ㅣ금 준비해서 갈게욤...(맛은보장모담ㅡㅡ;)ㅋㅋ~모둥 좋은꿈꾸세여~:)/
작성자
소담이
작성시간
09.07.04
김희자 원장님 이번2차시험 합격 하셔요 지영씨도이번 시험에 꼭 합격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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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6.28
오늘은 완전 아열대를 느낄만한 더위가 가슴에 차 오르는 듯 했습니다...더위가 피크에 이르게 되면 더할텐데...걱정...어차피 올 여름이지만 올해는 더욱 더울것 같은 예감이... 모두들 고생이 많으십니다. 한 주 명랑하게 보내세요...^^
작성자
benecia(박상규)
작성시간
09.06.21
오뚜기학생 열공합시다
작성자
오뚜기(윤인근)
작성시간
09.06.21
선옥씨하고 내기를 했어요. 오늘 기아 타이거즈 대 뚱산 곰탱이쓰(일명 단군매치) 경기 결과에 따라 승자에게 1억원을 지급하기로..증인도 있답니다. 그런데 기아가 이겼네요?ㅋㅋㅋ 여러분 우리 이사갑시다~ㅋ
작성자
정해강
작성시간
09.06.18
어제 해강샘,지영이,저 야구장다녀왔어용~^^)v~올만에 간 야구장이라 어리버리~좌석도 기아팀자리라 눈치보며 두산을 혼자응원을 열심히 소심하게..ㅋ 했더만 결국 기아가 승~ㅡㅡ;여럿이 갔이 모여 봤음 더 좋았을텐뎅~아쉬운감이~^^두산이 지긴했지만 여하튼 올만에 선수들도 직접보고 잼있었다는~경기끝나고 해강샘이 승리의 션~~하지만쓰린맛나는;;맥주로 1차 쏘공..ㅋㅋ, 2차로 약간의 헤멤(?) 맛집(2006년)뒷풀이로 끝..ㅎㅎ 안오신분들 넘따 후회되실만큼 잼있었어용..ㅋㅋ
작성자
소담이
작성시간
09.06.17
디딤반 게시판에 자료 하나 올렸어요. ^^ 국어 수업 때 필요하시면 가져다 쓰세요~~~^-^
작성자
지현
작성시간
09.06.15
비가 오나요? 부침개..앙~~ 먹고싶다. 부침개도 먹고 싶고, 족발도 먹고 싶고, 회도 먹고 싶고,,,, 끝무리에 먹고 픈것도 많다..크크// 이게 현아샘 아디군요..전 최샘임돠..^^
작성자
김현아
작성시간
09.06.14
지금쯤 기쁜 맘으로 마지막 수업을 진행 중 이겠습니다. 그려... 전 비도 오고 해서 부침개 먹고 있습니다. ㅎㅎㅎ 넘 많이 먹었더니... 기름 냄새가 으으흑. 맛난 저녁 드시고, 기운찬 한 주 시작하시길.. 화이팅!!!
작성자
연미
작성시간
09.06.14
오뚜기가 온라인도 오프라인도 점점 이뻐지네요. 기분이 좋아요... ^^
작성자
유니샘
작성시간
09.06.11
요새 너무 정신도 없고 바빠서 오뚜기에 제대로 들어오지를 못했네요...죄송합니다...오늘 비가 많이 내립니다. 장마를 알리는 전조인듯...비가 올 때면 술 한잔 생각나는데...ㅎㅎ
작성자
benecia(박상규)
작성시간
09.06.09
모두들 점심맛나게 드시고,즐건 한주 보내세염~^-^
작성자
소담이
작성시간
09.06.08
▶謹弔◀ 한 나라의 수장으로서라기 보다는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도 큰 고통을 받았을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이런 말 잘 안하는데... 마음이 아픕니다. 무심한 저도 이러니 나라 전체가 엷은 우울증에 걸릴지도 모르겠어요...
작성자
유니샘
작성시간
09.05.24
오뚜기 가족 여러분, 잘 지내시죠? ^^ 그냥.. 갑자기 생각이 나서요 ^-^*
작성자
지현
작성시간
09.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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