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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미선생님 학생들을 잊지 않고 초코렛까지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무쪼록 건강챙기세요. 작성자 촌닭 작성시간 09.04.06
  • 안녕하세요^^ 신기화예요~ 내일 점심은 제가 매운탕을 준비해가겠습니다. 혹시나 내일 다른찌게를 준비해 오시는분이 있을까봐....글남겨요~ 그럼 낼 뵐께요^^ 작성자 행복시작 작성시간 09.04.04
  • 대체 교지 배송의 기준이 뭐죠?ㅋㅋ한 번 더 보고 싶은 사람들한테 일부러 안 보낸거죠......그렇죠? 맞죠?응? 작성자 지현 작성시간 09.04.03
  • 후원회에 새로 오신, 진용숙씨 전화번호 남길께요. 주소 확인해서, 인사좀 해주시고, 저도 교지 못 받았는데, 같이 좀 보내주세요. 진용숙 010-3334-4069. 우건 010-9307-5478. 서울 서초구 서초동 1487-62 화인쥬얼리 작성자 우건 작성시간 09.04.03
  • 나 교지 못받았어요~!!! 보내줘! 보내줘! 작성자 유니샘 작성시간 09.04.02
  • 전 아직도 감기님이 안가시네요...살아가면서 이렇게 오래가는 감기는 처음인 것 같아요...이제 늙었나...이젠 막바지인것 같음...건강한 모습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요새 못가서 죄송해요... 작성자 benecia(박상규) 작성시간 09.03.31
  • 오뚜기 방송 화면 오늘에야 봤네요.^^ 아 신기해...연예인을 아는 것 같은 이 뿌듯함...ㅎㅎ최상희 쌤 인터뷰 한 방 해주셨어야는데..ㅋㅋ 교지도 어제 받았는데..보고 또 보고예요....정말 잘 만들었어...당신들, 대단해..능력자야............ㅡㅡb '공감' 2호가 벌써 기다려져요..ㅎㅎ 대단한 사람들.. 행복한 하루하루 보내시길..........♡ 작성자 지현 작성시간 09.03.30
  • 종종 들어왔었는데, 글 남기는건 오랜만이네요~^^ 오뚜기에 안좋은 기운이 부나요?? 깁스에, 감기에 고생하시는 이야기가,,ㅠ 이거 교장샘의 덕이 모자라서 그런거 아닌가요ㅋㅋㅋㅋ 장난이구요,,헤헤~ 요즘 오뚜기 다니던 때 생각이 많이 나네요. 굳이 물어보지 않아도 잘-있을 것 같은 사람들 1등이에요ㅋㅋ 저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게- 다들 잘지내셔요~^^ 근디, 요즘은 벙개 안해요?? ㅋㅋ 작성자 주보은 작성시간 09.03.30
  • 날적이에 올려 있는 오뚜기 방송 내용에 대해 의외로 댓글이 없어서 신기하네요~ 아기자기하게 잘 구성된 듯. 그런데 화면발이 좀.. 실물이 훨씬 좋은데요 그쵸? 그래서 댓글이 없던 건가???? 즐거운 한 주 되세요^^ 작성자 연미 작성시간 09.03.25
  • 오뚜기한주땡땡이쳤다고 벌받았나봐요~ 오른손 한달간 기브스신세를 ㅜㅜ 꽃샘추위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김현아 작성시간 09.03.24
  • 내일은 일요일이군요...이놈의 감기가 아직도 극성입니다. 참 오래가네요...오늘도 병원에 다녀왔음...감기 이젠 반갑지 않넹... 어서 가라...얍!!! 작성자 benecia(박상규) 작성시간 09.03.21
  • 쌤들, 학생분들. 약속 못지키는게 너무 미안해 글도 제대로 못남기는 내 마음 알까요,,ㅠ_ㅠ;;소식지 보니까 새식구도 늘고, 예쁜 샘들은 반지도 끼고, 연미쌤은 쿨한 얼굴로 퇴임 사진 찍으시고..함께 하고 싶은데 멀리서 보려니 슬프네요 ㅠ 약속 너무 못 지켜서 이제는 찾아가기도 무안한데.. 나 가도 혼내지 않을거죠...?ㅠ_ㅠㅎㅎ 작성자 지현 작성시간 09.03.17
  • 황사땜시 하늘은 꾸리꾸리하지만, 울야구 승전보로 기분좋은 월요일이네용~홈런터질때의 짜릿함이란...그 여운이 아직도..><~GG수욜 일본전에서의 승리를 기원하면서..모두들 응원열심히들하시공, 짜릿한 한주 보내세염~:)/ 작성자 소담이 작성시간 09.03.16
  • 지난 금욜부터 참 많이 아팠습니다. 감기 몸살이 왜 이렇게도 심한지...어제까지 골골골 누워 있었습니다. 지금도 100%는 아니지만 그래도 좀 낫네요...이번 일요일에 오뚜기 식구들 뵐게요...ㅎㅎㅎ^^* 작성자 benecia(박상규) 작성시간 09.03.11
  • 봄이 성큼성큼 다가오네요~ 즐거운 점심 시간 되세요^^ 작성자 연미 작성시간 09.03.10
  • 잘들 지내고있으세여? 여러가지 일들이 있나보군요. 전 다니던 회사 망해서 체불 인금에 간신히 빛이라고 하는거는 반정도 처리하고...아직도 그러니 한번 찾아가야지 해도 쉽지가 않네요~건강들 하시고 잘지세요. 작성자 권용섭 작성시간 09.03.01
  • 이취임식............그러네요...지난주였구나.ㅠㅠ 전 왜 여지껏 이번 주 일요일이 2월의 마지막 날이라고 생각했을까요 ㅠ_ㅠ 내일은 3월 1일이구나;;; 이취임식 꼭 보러 가려 했는데 ;; 카페를 확인 못한 제 불찰입니다.ㅠ 작성자 지현 작성시간 09.02.28
  • 벌써 금요일이군요. 시간 참 빨리도 지나갑니다...일욜에 오뚜기 분들을 뵙는 날은 3월이네요...모다 즐겁게 살고 기분좋게 공부합시다...4월 시험에 대비하여 선생님들 고생하시고 학생분들 열공하세요...^^* 작성자 benecia(박상규) 작성시간 09.02.27
  • 모두들 어제 잘들 들어가셨어요? 에고공~~어제는 분위기에 취해서 마시다보니...만취가되어 본의아니게 민폐를 끼친듯..ㅎㅎ 현아샘님,해강샘님 신경써주셔서 감사하고욤~또 저녁때 같이 취했으면서 저까지 챙겨주시느라 고생한 경석씨(이름을 제대로 몰랐는데..사진보니 매치가되네염..ㅋ) 감사요~~ ^^;; 모두들 좋은꿈꾸시공~행복한 한주보내세여!! 작성자 소담이 작성시간 09.02.23
  • 이면지 떨어지면 연락주세요(새 종이가 아니라 죄송해요...). 오늘도 행복하고 힘찬 하루보내세요... 작성자 황신희 작성시간 09.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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