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전팔기 오뚜기 일요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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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왜 이렇게 사는걸까요? 하루 하루 날짜가 지나가는지도 모르고~
작성자
정애라
작성시간
08.06.04
''''이나'''' 언제 오는지 지켜보고 있다-.-ㅋㅋㅋㅋㅋㅋㅋㅋ
작성자
신윤정
작성시간
08.06.03
비가 갑작스레 많이 쏟아지네요. 우리 오뚜기 교실에 비 들이치지나 않을까 걱정입니다. 저 있을때는 찬바람 막는것도 아주 힘겨웠는데. 지금은 많이 아늑해졌겠죠. ^^ 7월 10일이 출산예정일이라 몸이 한창 무거워졌답니다. 출퇴근도 힘이 들어요. ;;; 천상 아가 나오고나서 오뚜기 가야겠네요. 늘 죄송한 마음 한가득~ -ㅂ-;;;
작성자
유니샘
작성시간
08.06.02
밤에 잠이 오질 않네요. 나가서 싸우는 사람들 생각하면 누워도 잠이 오질 않아요. 참 많이 무서운 곳이었어요. 그 공포를 이겨내고 소리 높이는 저들때문에 자꾸 눈물이 나네요
작성자
지현
작성시간
08.06.02
저 어제 지현언니 봤어요 +_+ 크크크크크크크큭
작성자
주보은
작성시간
08.06.01
오뚜기 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작성자
정혜자
작성시간
08.06.01
국민들 모두 어수선한 시기를 보내고 있어 안타깝게 맞이한 6월이지만, 좋아지라는 기대로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길... 화이팅!!!
작성자
신연미
작성시간
08.06.01
<한 줄 메모 릴레이>5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가족 여러분 새 달에 만나요~
작성자
정해강
작성시간
08.05.31
우앙 우리 카페 너무 조용해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글쓰기운동캠페인
작성자
신윤정
작성시간
08.05.30
우리 야학 분들은 무사하시죠? 나라가 걱정입니다... 모두들 힘내시고, 화이팅하십시오.
작성자
황신희
작성시간
08.05.26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작성자
조점심
작성시간
08.05.25
국사선생님고맙습니다
작성자
공유순
작성시간
08.05.25
점심시간 이용해서 잠시 은행 갔었는데, 은행TV에서 카레먹는 이야기가 나오더군요. 업무 마치고 바로 카레먹으러 식당 들어가서 배두둑허니 먹고 삼실 복귀했습니다. ^^ 곰솔이가 신났는지 뱃속에서 태권도를 하네요... 아포...-_-;;; 사내녀석이라 그런지 움직임이 여간 큰게 아닙니다...ㅎㅎㅎ 다들 점심들은 드셨죠? ^^
작성자
유니샘
작성시간
08.05.22
여행 잘 다녀왔습니다. 고맙습니다. ^^* 다음 주 일요일(6/1)에 학교로 찾아뵙겠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작성자
황신희
작성시간
08.05.22
에잉, 박지성 선발로 나올까 하고 기다려봤는데 벤치에도 없네요..........자야지.ㅎ_ㅎ
작성자
지현
작성시간
08.05.22
오 이제 컴 수업의 효과가 나오는가 봐요...좋은 현상이네요...홧팅입니다.^^
작성자
benecia(박상규)
작성시간
08.05.18
오뚜기에 들어오니 가슴 떨여요......
작성자
정혜자
작성시간
08.05.18
처음 뵙겠습니다. ^^제원
작성자
P1053
작성시간
08.05.18
으앙~ 한 주 안갔더니 일주일이 이렇게 길게 느껴질수가ㅋㅋㅋㅋ술도 고프네?히히 지영씨 문자 고마워요~ 답장을 못해드렸네ㅜㅜ 일요일에 보아요^^^^^^^^^^^^^^^^^^^^^^^^^^^^^^^^^^^^^^^^^^^^^^^^^^^^^
작성자
신윤정
작성시간
08.05.16
봄이 없어진 듯 합니다. 에고.. 벌써 반팔의 계절이~ 시간이 참 잘 흐르네요. 더운날 학교가느라 언덕길 오르며 고생 하실 학생분들 & 선생님들 모습이 그려지네요. 몸 보신 잘 하시고, 열공~
작성자
신연미
작성시간
08.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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